안녕하세요ㅎㅎ![]()
서누빠 임니당ㅎㅎ
제 이야기 막 응답하라 1997? 완전 비슷하다고...;;;
저 응답하라 1997 안보고요;ㅎ 아는건 호야가 게이라는거랑 등장인물바께 몰라요ㅋㅋ;;;
그래서 그러능데 제이야기 전체가 응답하라랑 비슷하단건가요 아님 1탄에서 4탄까지 (오늘꺼 빼서)에서 한 탄이 비슷하단 건가요ㅎㅎ;; 잘모르겟네요
암튼 시작함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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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얇 개새 굵 전친 보라 썸남 밑줄)
"돌머리 맞다 이 가시나야 내니 좋아한다고 그니까 고백받지 말라카지 이 돌머리야"_개(개새에요.모바일로 보는 분들 때문에 이렇게 할게요ㅎ)
그리고 내 대답은...
"미츳나 병1신아ㅋㅋㅋㅋㅋㅋ니가 낼 왜좋아하노ㅋㅋ"
"진짜다 돌팅아"_개
"에이ㅋ"
"내 지금 진지한거 안비나"_개
음...진지하군..ㅡㅡ...
헐ㅋ
"...헐 진짜가"
"진짜다 내 지금 고백하는기다ㅋ"_개
"......"
이때도 개멘붕ㅇㅇ...이땐 내가 개새 좋아하는지도 잘 몰랏음
그래서 받기도 뭐하고...거절하기도...좀...그랫슴ㅋㅋㅋㅋ
"니 지금 집 들가봐야 하지않나. 들가라 나중에 대답해주고"-개
우째 저째해서ㅋㅋ 난 집으로 들감ㅋ
집으로 들어가서도 그냥 멘붕
글고 월욜이 됨
아침에 교실가니까 썸남이가 잇섯음
썸남이가 나 보고 미소를 지음
ㅋㅋ
왜 나보다 이쁜겨?잉?
쨋든ㅋㅋㅋ 걔가 내쪽으로 오더니
"생각했어?"_썸(썸남)
이럼...
근데ㅋㅋ 소원ㅋㅋ 개새가 소원으로 고백 받지 말래햇잔슴..ㅋㅋ
그래서 거절 할까말까 하다가..나중에..ㅋㅋ 거절할라고 우선 아직이라고 함 근데
걔가 머리에 손얹으면서 웃음........
왜 내보다 이쁘냐고! 이 나쁜자식아!
근데 이때 설렘...쪼끔ㅋㅋㅋㅋ![]()
...아..쨋든ㅋㅋㅋ 그랫음 글고 개새가 옴 걔도 나 보자 하자 하는 말이
"생각했나!!"_개
"..ㅡㅡ아직"
근데 걔가 내 어깨에 손얹고
"내 기달리다 뒤진다ㅡㅡ"_개
이러고 감.
그른데 썸남이는 머리에 손얹고 개새는 어깨에 손얹엇는데
썸남이는 그냥 쫌 설렌거고 개새는 뭔가 두근?ㅋㅋㅋ두근거림
그래서 난 이때 개새를 더 조아한다는 걸 알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ㅋㅋㅋ![]()
"야 뭘생각해?"_절(절친)
"어? 있어"
"아 뭘생각하냐고!"_절
"있다니깐"
"ㅡㅡ"_절
"...잇자나 내가 저번주 토욜에 썸남이한테 고백받았잖아. 근데..."
"ㅇㅇㅇㅇㅇㅇㅇ"_절
"토요일 밤에 개새가 나한테 고백했어(절친이랑 얘기할땐 거의 서울말씀)"
"
"_절
"나 우짬"
"...어쩌긴 뭘어째 니가 더 좋아하는애랑 사귀면 되지"_절
"그렇겠지?"
"니가 더 좋아하는 애가 누군데."_절
"....음..잘모르겟는데...개새를 더 좋아하는듯..?"
"그럼 걔 고백 받으면 되겟네ㅋㅋ 생각할게 뭐있어"_절
"ㅇ 땡큐ㅋ"
그리고 종례시간때 ㅋㅌ으로 썸남이한테
"미안"
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친이가 나보고 쿨워터향이 난댓슴ㅋㅋㅋㅋ
솔까...뭐라써야 될지 몰라서ㅋㅋ
글고 개새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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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은 훼이쿠
ㅋㅌ으로 "니 내랑 사귈래"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새가 뒤를 돌아보고(내 앞앞옆에 잇섯음...ㅋㅋ)
손까락으로 검지랑 엄지로 원만들고 오키 하는거...ㅋㅋㅋ 아시죵?ㅋㅋ 그러케 하고
ㅋㅌ으로
"미친년아 사랑한데이"_개
이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ㅡ.......진짜 너무 병맛이엇음...이날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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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똥줄타게 끊지 않았어염ㅎㅎㅎㅎㅎ
쨋든ㅋㅋ 지금은 진짜끝!!!(짧죠..)
전 비포의 헬로 베이비를 보러...ㅃㅃㅃㅎㅎ
쎄굿빠2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