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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의 원죄가 성행위 입니다 >>

전하는자 |2012.09.08 23:54
조회 162 |추천 0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랑의 마음은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고 온유한 마음입니다. 사랑은 용기를 잃었을 때에 위안을 주며 절망을 딛고 일어설 힘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결코 소중한 것을 파괴하지 않으며 서로를 지키고 보호하려 합니다. 사랑은 밝고 긍정적인 가치들로 가득하며 변치 않는 그 순수함으로 언제까지나 지속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랑이 아닌 악으로 기울어,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섭리를 거스르고 육체적인 극단을 범해 버린 뒤에는(인간이 원죄, 성행위를 저지른 후) 아름답고 순수했던 마음이 얼룩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만족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존중해주던 사람들의 모습이 이성과 자제력을 잃어버린 채 극도로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바뀌어 갔을 것입니다.

 

   자애롭고 인자하신 하느님의 사랑은 맑고 푸른 자연 속에 온화하게 깃들어 있습니다. 초록의 삼림과 맑은 물이 생명들을 온화하고 이롭게 품는 그 안에서 동물들도 지극한 사랑으로 새끼를 품고 기르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본래는 인간의 세계에서도 무엇보다 신성한 것은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일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오늘날까지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켜주신 것도, 어려움 속에서도 착한 마음을 잃지 않고 소중한 사랑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꿋꿋이 양심을 지키며,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인 것입니다.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학대하고 비인간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은 악인들에 대하여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지금 이 땅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문화들로 과열되어 있으며 도덕적인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사람들 사이의 기본적인 예의와 범절이 사라져가고 있으며 소중한 자유의 개념마저 지나친 이기심 또는 방종과 구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착한 심성과 순수함마저 위협하는 끝을 모르는 방향 상실에 어른들 스스로가 제동을 걸어야만 합니다.

 

   인류가 다함께 양심과 정의를 회복하고, 가족과 이웃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해 나가는 일이 곧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길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상에는 기본적인 보살핌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어렵게 커나가는 아이들이 아직 많습니다. 이 아이들에 대한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 가족이 소중한 것처럼 타인의 가족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하고 서로 간에 존중하며 배려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온을 되찾은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또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모두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타인에게도 이로움을 주면서 기쁘고 보람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그러한 세상이 천국일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생명수가 흐르는 강에서 성령(聖靈)으로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하느님의 사랑과 보호 안에서 평온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인류가 이대로 죄에서 돌아서지 않는다면 지구상의 자연 재해들 또한 계속해서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며 우리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인류는 모든 비인간적인 행위들을 비롯하여 폭력과 전쟁 등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내심 강하게 버텨온 자연이 더 이상의 괴로움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기 전에 소중한 지구의 자연환경을 아끼고 보살피면서, 더 이상 파괴가 아닌 보전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제는 모두가 자신의 죄를 뉘우쳐야 하며 각자 스스로의 잘못된 생활 방식들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또한 정성을 다하여 자연과 생명들을 창조하시고 차별 없는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복잡한 생각과 욕심들을 떨쳐 버리고 하루 속히 자연 앞에 겸허히 순응하는 것, 물질 만능에 질식 되어가는 도시 문명으로부터 벗어나 자연의 맑은 공기를 숨 쉬면서 정직하게 일하고 건전하게 살아가는 것이 바로 우리들의 소중한 생명을 유지하고 인류의 평화를 되찾는 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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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우리나라가 종교국가는 아니지만 애국가에 분명 하느님이 등장하시듯, 여기서도 하느님은 특정 종교와 관계없이 자연과 생명들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창조주를 뜻합니다. 부디 여러분께서는 이 글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자신과 가족들, 그리고 선량한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길입니다.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http://www.youtube.com/watch?hl=en&v=w7cZuhqSzzc  이 다큐멘터리는 Genocide: Worse Than War (학살 : 전쟁보다 더한) 이라는 제목으로 2010년에 PBS(미국의 공영방송)에서 방영된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보면 최근 우리나라에서 말할 수 없는 충격을 주고 있는 사건들이 지구상의 어떤 곳에서는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원죄로 인하여 자연적으로 타고난 오감이 둔해지고, 마음과 정신이 병들어 사납고 잔인해진 사람들이 가득한, 타락한 인간세상의 현실이 영화보다 더 끔찍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공영방송에서 방영한 것이긴 하지만 이런 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이런 다큐멘터리 무서워하시는 분들이나 마음 다스리는 거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정서상 악영향을 줄 수도 있으니 절대로 보지마세요. 참고로 원죄에 대한 계시는 학교 수업 중에 우연히 받게 되었습니다. 수업 중 토론과 문학 작품, 그리고 작가와 그들의 생애 등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여기서 인류가 원죄를 깨닫고 중단하지 않고서는 마치 끝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혼돈과 모순을 맴돌 뿐입니다. 국가의 정책이다, 사회 복지다 하는 것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인류를 구하시는 겁니다. 다른 게시판에 그대로 복사하여 올리시거나 인쇄물로 제작하여 배포하셔도 괜찮습니다. 외국어에 능통하신 분께서는 부디 이 메시지를 원문에 대한 왜곡 없이 번역하여 해외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께서는 더 이상 인류의 원죄를 답습해서는 안 됩니다.

부디 소중한 여러분 자신을 지키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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