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톡 같은건 처음써보네요
제목이 좀 드라마틱한가요...?
하지만 저한테 이런 드라마와같은 현실이 일어나버렸네요...
저없이 단 하루도못산다네요
제가없으면 항상보고싶고
같이안고자고싶고 영화도보고싶고
밥도먹고싶은데
저에게 의지하는게 너무 크다네요..
지금 저를 안놓으면 나중에 죽을거같데요 ㅎㅎㅎㅎㅎ 신발
진짜 누구보다도 사랑스럽고 이쁜 제 여자친군데
이 글 쓰면서도 눈물이나는데 하
제가 너무 못나서 그런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생각이라도 듣고싶네요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