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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대학생 살인사건 관심들좀 가져주세요 부탁드립니다★

kenzy |2012.09.09 03:20
조회 9,050 |추천 101

퍼온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원에 살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간곡한 부탁을 드리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미성년자에 처벌에 관한 법을 더욱 더 강화시켜주십사하구요..
미성년자가 살인죄를 짓고 소년원에 들어갔다가 나와, 군대를 제대하면
전과가 남지 않는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그이유는 바로 몇일전 9월3일 아침 6시30분경에 수원역 로데오거리 한 술집에서부터
현재 가해자들인 20살과 동행한 19살 고등학생 8명의 무리들이 술집 알바생인 지인을 통해
술집에 들어가 술을 마시고 제 갈길가던 피해자들인 22세 남학생 5명에게
뭘꼬라보냐는 등 욕설로 쓰레기를 던지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고 이를본 피해자일행은 무시하려고 지나쳐 가던중 가해자일행들이 피해자 일행들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시작했고 그중 유독
L군에게 집단폭행을 하였고 그 와중에 L군은 숨이 멎어 쓰러졌으나 계속하여 머리를 집중적으로
짓밟혔고 다른 피해자 일행들은 어깨가 탈골되고 고막이 터지는 지경에 이르었고
신고를 받고 온 구급대원에게 L군은 심폐소생술을 받은 뒤, 간신히 심장이 다시 뛰게 한뒤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병원에 도착하고 나서는 이미 한번 멎은 심장이라 잘 뛰지도 않고
의사분 말씀이 뇌출혈이 심각해 가망이없다고 하였으나 뇌출혈수술을 했고, 결과는 이미
가망이 없단 결론이였습니다. 엊그제까지만해도 의식불명이라도 호흡기로 연명하고 있던
L군은 9월5일 오후4시경 끝내 숨을 거두었습니다.
9월5일 오후 10시경 부터 장례식이 시작되었고 현재 9월7일 아침6시까지 장례식을 한뒤,
발인을 하고 수원연화장으로 옮겨져 화장을 하였고 화성시 추모공원에 안치되었습니다..
피해자 L군은 제 친구입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현재 가해자 8명중 6명이 잡혔으나, 3명은 가석방이된상태고 나머지 3명만 처벌을 받게 된
상황입니다. 피해자측에 군인신분의 친구가있고 그 친구는 이일로 인해 영창을 가게
될 상황이고 가해자들은 이친구의 신분이 군인이라는 점을 노려 그친구에게 자신들도
맞았다며 쌍방과실을 주장했습니다.
어제 군인친구 J군이 경찰서에서 진술을 하기위해 나왔고 상황은 여전히 3명만 구속되었습니다.
풀려난 가해자측들은 사람이죽어나갔는데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으며 웃고 떠들었답니다..
얼마나 잔인한 일입니까 반성하기도 모자를 시간에 자신들의 잘못으로 사람이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웃고 떠들며 있다는데.. 장례식장에 찾아와 죄송하다고 해도 모자른데..
그리고 CCTV가 잘 확인 되지 않는 위치라 가해자측과 피해자측의 진술을 토대로 수사가 진행이
되었으나 의식이없었던 L군이 직접일어나 지목을 하고 진술을 해야 확실해진다고 하더군요..
참 억울하고 기가찹니다.
요즘청소년 문제가 나날이 더 심각해 지고 있는 가운데 미성년자라고 처벌을 감안해줄게 아니라
법은 더 강화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날이 청소년 문제는 심각해져만 가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 모두가 그런것이아니라 소수의 학생들이 자꾸 문제를 만들고 키워가고 있습니다만,
같은 교우끼리 왕따를 일삼아 괴롭히고 심지어는 괴롭힘을 당한 피해자들의 자살동기가 되고
마음에 안든다는 터무니없는 이유로 어른이고 같은 학생이고간에 시비와 폭행을 일삼고
가르침을 받아야할 선생님한테 대들며 욕을하고 심지어는 폭행까지 하며 교우나 지인이던 모르는
사람이건 성폭행에 구타에 공격해야할 어른들에게 대들며 금품갈취,성폭행,폭행 등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일어나고 있는데 이게 미성년자가 할짓입니까?
이게 중.고등학생이 할짓입니까?..
나날이 심각해지는 청소년문제에 대해 대책을 간구하고 법이 좀 더 강화되었음 좋겠습니다..제발..
제발 또 다시 이러한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일들이 두번다신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제발 청소년사건에 더 법을 강화해주십사 합니다.
한창 좋은것보고 먹고 듣기 바쁜 나이에 이게 왠 말도 안되는 일입니까..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살인이라니요..
살인자는 똑같은 방법으로 사형을하고, 성폭행범죄자는 거세를 하고 이런 법이 시행될수가
없더라도, 청소년이고 성인이고 간에 절도,살인,폭행,성폭행, 등 나날이 심각하고 대범한
범죄에대해 대책을 간구하고 좀 더 강력한 처벌을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조금이나마 이런일이 줄지 않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제발..
제발 억울하게 죽음을 당한 제 친구 좀 살려주세요.. 정말 부탁드립니다..제발요..

추천수101
반대수0
베플김희선|2012.09.10 05:58
결국은 법이 범죄자를 키운다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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