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가끔 살다보면 당하는 줄 모르고 은근슬쩍 넘어가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부
부간에도 그렇게 되는 것 같구요
저희 남편은 산악자전거를 취미생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9월 23일이 셋째 돌인데 그날이 자전거 대
회가 있다더라구요. 그러면서 돌을 일주일 땅겨하자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봅니
다 본인의 즐거움을 위한 취미생활을 위해 아들의 돌을 일주일 전에 하자고 하는 것에 엄마도 같이 동조하
여 협조를 하여야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