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의 일반화

톡톡 |2012.09.09 15:36
조회 214 |추천 3

요새 성폭행 자주일어나고 성추행 같은게 좀 자주 일어나니깐 조금만 스쳐가도 치한 취급하고 그런다. 그래놓고 속으로는 자신이 처신 잘했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그런 짓 하는 놈들이 더 많을까? 아니면 안하는 놈이 더 많을까? 안하는 놈이 100배는 많을껄?

 

근데 요새 흔히 말하는 x슬. 이렇게 부르면 가루가 되도록 까더라고. 왜 그 얼마 안되는 여자가지고 모든 여자를 그렇게 생각하냐고.

 

근데 정말 어처구니 없지 않냐? 지들도 남자 일반화해서 생각하면서 남자는 여자 일반화해서 생각하면 안된다는거냐?

 

상식적으로 둘 다 잘못된 건 맞는데 지들은 계속해서 잘못해도 되고 우리는 잘못하면 안되는거냐?

 

우리나라 사회에 팽배한 인식으로 봤을 땐 성범죄자<<<<<x슬이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매너손? 매너손은 무슨 매너손이야? 지들 편한거지 그냥 대놓고 온 남자들 다 범죄자 취급하네. 뭐? 언제 범죄를 저지를 지 알 수 없어? 남자들이 생각이 없냐? 내가 지하철에서 여자 몸 스칠 때 어떤 생각이 드는지 알아?

 

아 이 여자가 또 해코지하고 하는거아냐? 이 생각 든다.

 

야 나도 피해자야. 진짜 별로인 여자 몸에 닿아서 내 손 썩는것 같아.

 

이러면 기분 좋냐? 매너손은 무슨 매너손이야. 그게 무슨 예의야. 내가 왜 예비범죄자 취급 받으면서 존중해줘야 되는건데?

 

일반화하지마라는 말은 댁들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