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4개월전에 악세사리 브랜드 L사에서 커플링을 구매했습니다
구매할 당시에 3가지 디자인을 보여주면서 이게 제일 처음 나온거고 이게 변형되서 두번째 나온거고
마지막께 제일 마지막 단계인 신상품이라며 보여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이거 기획상품으로 나온거라 가격도 저렴하게 나온거라며 90만원정도를 말해주더군요
저희는 제일 마지막에 나온게 가장 이뻐서 그걸로 구매할려고했습니다
저희는 조금 비싼가격이었지만 디자인도 이뻤고 일반 금방도 아닌 브랜드제품이니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잘끼고 다니다가 몇일전 다른지역에 놀러갔다가 그 브랜드매장이 있길래
남자친구랑 세척이나 받을까?해서 매장에 들어갔습니다
반지를 세척받는동안 매장안을 둘러보았더니 저희 반지의 전단계라고 했던 모델들은 보이는데
저희 반지는 보이지않길래 제일 최신상품이라 그랬었는데 벌써 다팔렸는가 싶어서
직원분에게 저희 모델은 안보이네요 벌써 다팔렸나요? 라고 물어봤더니
잠시만요 이러면서 저희 반지를 살펴보더니 이건 저희 제품이 아니신거같은데.. 라는 겁니다
순간 저와 남자친구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슨 소리냐며 이거 다른지역 이 브랜드매장에서 구매한거다
라고했더니 계속 보면서 저희 제품에는 안쪽에 저희 브랜드 각인이 있는데 이제품은 없다며
저희 제품 아닌거 같다라고 하는겁니다 순간 저희는 너무 창피하고 화가났지만 잘못알았겠거니 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할수록 찝찝하여 그날 그 브랜드 홈페이지에 들어가 커플링 제품들을 살펴보았는데
저희 반지는 보이지 않는겁니다
다음날 낮에 고객센터에 전화해보았더니 스타일번호를 알아야하는데 구매했을때 받았던
품질보증서에 나와있을거라더군요 근데 집에서 암만 찾아봐도 보증서가 안보이는겁니다ㅠㅠ
아무래도 분실한거같은데,,여차저차하여 구매했던 매장에 연락하여 반지이미지를 보여주고
스타일번호를 물어봤더니 가르쳐주면서 왜그러냐는 겁니다
근데 일하시는분이 제친구의 친구라서 내가 다른 매장에갔더니 자기네 제품이 아니라하더라 하니까
그건 자기매장에서만 따로 공장에서 직거래로 해와서 기획으로 판매하는거라
자기집에서만 무상수리가 가능하다고 샀을때 말했을거랍니다
순가 좀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 브랜드 제품이 아니냐라고 물었더니
엄연히 따지면 아니지만 그지점 브랜드꺼기 때문에 자기네 브랜드 제품은 맞다고 하더군요
순간 어이가없었지만 본사는 이사실을 모르며 제가 찌른다면 자기네가 피해를 본다 라고 말하길래
안면도 있는사람이니 그냥알겠다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오전에 그매장에서 전화가 오더니 점장이라는 분이 그친구에게 얘기를 들어다며
그건 구매했을 당시에 분명히 기획상품이라고 말씀드렸고 저희 매장에서만 무상수리 가능하다고 말했다며
저한테 따지듯이 말하는겁니다 순간 당황하고 기분이 나빠서 아니 그래서 엄연히 따지면 그 브랜드 제품이
아니지않냐라고 했더니 화를 내듯이 저에게 왜 그 브랜드 제품이 아니다라고 생각하냐며 따지듯이 묻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이렇게 공장에서 따로 해오는걸 본사에서도 아냐고 물었더니
모든 매장이 다 기획상품을 판매하고있고 본사에서도 알고있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제가 본사에 직접확인해보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 그 친구에게 계속 연락이 오는겁니다 근데 제가 일하는 중이라 못받았는데
문자로 자기가 너무 당황해서 말을 잘못한것같다고 자기가 잘못알고있었던거 같다며 전화해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 자기가 잘못알고있었다며 미안하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본사에 물어보겠다하고 끊고 본사에 전화를해서 물어보니
전국 모든 매장에서 동일제품을 판매하며 한 매장에서 자체적으로 기획상품이라고해서
그 매장에서만 파는 모델이있거나 그렇진 않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제 반지의 제품번호를 가르쳐주었더니 이 제품은 이건데요 하면서 설명해주는데
제반지와는 모양이 다른거같아서 그거 아닌거같은데요,,라고했더니 제품 사진을 보내달라고해서
사진을 보내주었더니 좀있다 연락이와선 사진으로 보내주신 이미지는 아무래도 저희 제품이 아닌거같다며
찾아보았는데 사진상의 이미지와 맞는 제품은 없다고 하는겁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멍해지면서 사기를 당한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본사에 다확인해보았다 자기네 제품 아니라 하더라 너와는 더이상 할말이없고
사장에게 나한테 연락을 좀 주라고 해달라했더니 알겠다하더군요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없는겁니다 기다리다 제가 다음날 직접 전화를 했더니
저랑 통화했던 점장이란 분이 계속 따지듯이 말하며 처음 구매했을때 분명 기획상품이라고 말했다는겁니다
아니 그럼 자기 브랜드매장에서 다른 물건을 가져다가 그 브랜드인거처럼 팔아놓고
이건 엄연히 사기 아니냐고 했더니 이게 어떻게 사기냐 그 반지에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붙었으면
120만원이 넘었을거다 그럼 샀겠냐 라며 저한테 따지는겁니다
아니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브랜드이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보고 구매하는거지
그럴거면 일반 금방에서 싸게사지 머하러 브랜드제품을 구매하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저한테 알려준 제품번호도 가짜던데 진짜 제품번호가 뭐냐니까
자기들끼리 기획상품을 부르는 은어라며 앞에 영어만 다른 번호르 불러주더군요
그래서 제가 이것봐라 제품번호까지 이상한걸로 알려줬지않냐 본사에 나한테 알려줬던 제품번호를
불러주니 다른 상품을 얘기하더라 하니까 그건 단종된 모델이라며 황당한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다며 법적 얘기까지 하더군요
제가 계속 얘기하니 아직 21살이라 어리고 이러면서 나이를 거들먹 거리더군요
순간 너무 어이가없어서 아니 여기서 나이가 왜나오냐며 따지니까
그럼 환불해주겠다 원하는게뭐냐 이러는겁니다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나더군요
전 그냥 사실을 알고 사과를 받고싶었을뿐입니다
그런데 계속 거짓말을 하고 원하는게뭐냐 이런 태도로 나오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아 그냥 본사랑 얘기하겠다고 했더니 그럼 알아서하세요 이러곤 전화를 끊더군요
그리곤 다시 사장이라는 여자분께서 전화가 오시더니
내가 사장인데 왜그러냐 처음 구매했을때도 기획상품이라 말했고 품질보증서에도 그렇게 써져있다며
살때 암말없이 사가놓고 이제와서 왜이러냔 식으로 말하더군요
네 당연히 살땐 몰랐죠 살땐 당연히 그 브랜드제품이고 그 브랜드에서 기획으로 싸게 나온거라 생각했으니요
그래서 제가 아니 브랜드제품을 왜구매하겠냐며 말하니 제말을 끊고
원하는게 뭐냐는겁니다 ㅋㅋㅋ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나더군요 그러면서 또 하는말이
아니 학생이 이러며 또 어린애취급하듯 무시하고 지금 무슨 다른생각이 있는거같은데
원하는게 뭐냐 이러면서 따지는겁니다ㅋㅋㅋㅋ그래서 제가 아니 난 본사랑 얘기하겠다하고 끊었는데
다시 전화와서 나한테 따지는건 그쪽들 아니냐며 그리고 여기서 나이어린게 왜자꾸나오냐고
내가 본사랑 알아서하겠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학생이 뭘 알아서 하겠다는거냐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아니 난 본사랑 얘기하겠다고 하니까 알아서하라고 끊어놓고 왜이러냐 이랬더니
아 그렇냐며 그럼 알아서하세요 이러고는 전화를 끊는겁니다ㅋㅋㅋ
아 진짜 어이가 없네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하죠?
이건 마치 명품가방 구매해서 다른 매장에 수선하러 갔더니 자기네꺼 아니라고 하는거랑 머가다른지,,
신고할수있으면 신고하고싶습니다 제가 할수잇는것좀 가르쳐주세요
+)저는 반지가 벌써 나눠 낀 커플링이니 환불은 하기싫은데,,저 매장이 받을수있는 죄값은 다 치루게하고싶습니다 제가 본사와 얘기하겠다고했는데도 사과한마디없이 알아서하라고 하는거보니 아주 괘씸하네요
그리고 혹시 제가 무슨 보상이라도 받을수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