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1. 小貪大失(소탐대실) : 작은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는다.
2. 貪官汚吏(탐관오리) : 욕심이 많고 행실이 깨끗하지 못한 사람을 뜻한다.
3. 易地思之(역지사지) :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라.
4.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 일본이 처음부터 개념있게하면 대한민국은 그 이상의 개념을 보여준다. 눈에는눈 이에는이
5.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제 결점이 큰 줄 모르고 남의 작은 허물을 탓한다는 말
6. 똥뭍은개가 겨뭍은개 나무란다 : 자기는 더 큰 흉이 있으면서 도리어 남의 작은 흉을 탓한다는 뜻
7. 간에 가 붙고 쓸개에 가 붙는다 : 제게 조금이라도 이로운 일이라면 체면과 뜻을 어기고 아무에게나 아첨한다는 뜻.
8.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 : 자기의 지위가 높아지면 전날의 미천하던 때의 생각을 못한다는 뜻.
9. 남의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간섭한다는 뜻.
10.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 : 글자라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몹시 무식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
11. 누워서 침 뱉기 : 남을 해치려다 도리어 자기 자신이 해를 입는다는 말
12.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민다 : 나쁜 일을 하고 간사한 꾀로 숨기려 할 때 쓰는 말
13.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 남을 조금 건드렸다가 도리어 일을 크게 당한다는 뜻
14. 못된 원숭이 엉덩이에 뿔 난다 : 되지 못한 사람이 건방지고 좋지 못한 짓을 한다는 뜻
16.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 남에게 악한 일을 하면 그 죄를 받을 때가 반드시 온다는 뜻
17.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다 : 윗사람이 잘못하면 아랫사람도 따라서 잘못하게 된다는 뜻
18. 핑계 없는 무덤 없다 : 무엇을 잘못해 놓고도 여러 가지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려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19.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 남이 애써 일러 주는 말을 유념해서 듣지 않고 건성으로 듣는 것을 이름
20. 저 먹자니 싫고 남 주자니 아깝다 : 몹시 인색하고 욕심이 많음
21. 호랑이없는 곳에서 여우가 왕노릇한다 : 잘나고 힘센 자가 없는 곳에서는 못나고 약한 자가 거들먹댄다
아직까지도 대한민국은
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 재산 같은 것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 들어가는 것을 뜻함.
2.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 가서 눈 흘긴다 : 욕을 당한 자리에서는 아무 말도 못하고 딴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뜻.
대한민국의 최대의 결점은
당하고 나서 후회하고
당하고 나서 슬퍼하며
똑같은 패턴으로 계속 당하며
당하여도 보복을 하지 않고
금방 잊어버린다.
1. 일본은 한 나라의 어버이를 죽였다.
2. 국모를 모시던 하인들의 가슴을 도려내어 죽이고
한나라의 국모의 옆구리와 배에 꽂아버린채
여러명에서 강간했다.
후에 백성들이 보는 앞에서 가슴을 도려내고
시체를 불에 태워버렸다.
3. 우리나라의 전통 운동 '태권도'를 모방해
가라대 라는 일본식의 태권도를 만들었다.
허나, 후에 우리나라에게 가라대를 모방하여
태권도를 만들었다며 비난하기 시작했다.
4. 독도와 울릉도가 일본것이라며 우기기 시작하며
달라고 요구하기 시작
5. 일제감정기 시절, 일본놈들이 한국사람들을 잡아간뒤
생체 실험을 하고 심심할때 장난감 다루듯 개미죽이듯
우리 선조들의 몸을 분리하며 목숨을 앗아갔다.
6. 말에 칼을 꽂은채 임신한 여인을 태워 하루종일
달리게 했으며
7. 한국의 남자들을 모조리 잡아가 수십년을 석탄을 캐게하고
동굴을 만들게 했으며
8. 한국의 여인들을 잡아가여 일본인 들과 강제
혼인을 맺게 하여 고문하고 이혼은 절대 하지 못했으며
9. 한국의 전통음식 '김치'를 모방하여 만든
'기무치'를 퍼트린다음 또다시 한국에게 자신들을 모방했다며
거짓을 퍼트렸다.
당신이 누리고 있는 행복 뒤에는 누구의
눈물과 아픔과 슬픔 희생과 한이 서려
있습니까 ?
김좌진( 1889~1930, 충남 홍성 출생)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일본에 대항하기 위해 대한 광복단 가입, 북간도로 이동하였다. 1919년 4월, 상하이에 임시 정부가 수립되자 북로군정서의 사령관이 되고, 사관 양성소를 설립하여 교장이 되었다. 1920년 10월, 다른 독립군 부대와 힘을 합쳐 청산리에서 일본군을 크게 무찔렀는데, 이것이 그 유명한 '청산리 대첩' 이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독립 운동을 한 김좌진의 애국심은 본받을 만 하다.
김구(1876~1949)
을사조약 체결에 저항하여 이준, 이동녕과 함께 상소를 올리고 1909년에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1926년에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여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 의거를 지휘하였습니다. 1944년에는 임시 정부 주석에 재선임되었습니다. 광복이후 김구는 신탁통치에 반대하고 통일정부수립을 목표로 활동하였습니다. 김구는 민족의 독립과 통일을 위해 노력하다가 반대파의 안두희에게 암살되었습니다.
이봉창(1900~1932)
그는 1931년 중국 상하이 로 건너가 한인 애국단에 가입, 임시정부 국무 위원 김구의 지시를 받고 일본 왕 히로히토를 암살하기로 결심하고, 일본으로 건너갔다. 여기에는 양이섭과 이춘태도 연루되어 있었다. 1932년 1월 8일 일본 왕이 만주국 푸이와 도쿄 교외에 있는 요요기 연병장에서 관병식을 마치고 돌아갈 때 사쿠라다문에서 히로히토를 향하여 수류탄을 던졌으나 실패하고 체포된 그는 조사과정에서 배후인물인 김구의 신원을 끝까지 밝히지 않고 가공의 인물 백정선으로 둘러댔다. 그는 그해 10월 비공개재판에서 사형을 선고 받게 되었다.
윤봉길(1908~1932)
본관 파평 호 매헌 1908년 충청남도 예산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1931년 상하이로 건너가 김구가 주도하는 한인애국단에 가입하였다. 1932년 김구로부터 지시를 받고 4월 29일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 및 상하이 사변 전승기념식이 열리는 훙커우 공원에 들어가 폭탄을 던져 일본 상하이파견군 대장 시라카와 요시노리와 상하이 일본거류민단장 가와바타 등을 즉사시키고, 일본 제 3함대 사령관 노무라, 제9사단장 우에다 ,주중일본공사 시게마쓰 등에게 중상을 입혔다.
도시락 폭탄을 누가 던졌는지 아십니까?
누가 혈서를 쓰셨는지 아십니까?
시해당하신 국모가 누군지 아십니까?
독립지사들을 알고 계십니까?
나라를 위해서 목숨을 바치란게 아닙니다.
그저 잊지 말아주세요.
선조들이 겪었던 아픔,고통,눈물
그리고
나라를 잃어야했던 그 슬픔
자신의 나라에서도
자신 마음대로 하지 못하였던
그 서글픔을..
---------------------------------------------------------------------------------- 출처: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1fkdldjs1/164518130 ---------------------------------------- 우연찮게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오늘은 별 특별한 날이아니지만, 옛날에는 우리 나라사람들이 하루하루가 힘들고 지옥같을겁니다.. +엑박수정해서다시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