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믿기만 믿으면 구원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을 온전히 준행하고 따랐을때 구원과 영생이 정해집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성경을 통해서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성경에서 증거하는 구원자를 만나야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저희 하나님의교회는 (안증회, 김주철)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가르침을 그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또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시대 등장하신 안상홍님 역시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는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는 성경을 통해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였기에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맥거핀에 속지 마라
두 남자가 스코틀랜드로 가는 기차에 있다.
“선반 위에 있는 저것은 무엇입니까?”
“아, 저거요? 맥거핀이라는 것입니다.”
“맥거핀요? 그게 뭔데요?”
“맥거핀은 스코틀랜드 고지대에서 사자를 잡는 올무입니다.”
“네? 스코틀랜드 고지대에는 사자가 없는데요.”
“하하, 그럼 맥거핀은 아무것도 아니군요.”
무슨 대화일까? 프랑스 영화감독 프랑수아 트뤼포는 그의 저서에서 맥거핀에 대한 정의를 두 남자의 대화로 소개했다. 맥거핀(macguffin). 서스펜스 영화의 대가 알프레드 히치콕이 처음 영화에 도입했다는 이 기법은 ‘속임수, 미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맥거핀은 스토리 전개에는 별 상관없는 상황, 소품 등을 영화 초반부에 넣어 호기심을 자극하며 의문이나 긴장감을 갖도록 유도하는 장치다. 다시 말해 중요한 것처럼 등장했다가 사라지며 ‘헛다리’를 짚게 하는 속임수인 것이다.
이런 맥거핀이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그들이 자주 쓰는 맥거핀(macguffin) 중에는 바로 ‘맹신’이라는 것이 있다. ‘무조건 믿으면 구원’이라며 많은 사람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오직 예수’만 부르짖으며 사람들은 이 맥거핀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결국 무의미한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고집스럽게 버틴다.
언제까지 속임수에 불과한 맥거핀에만 몰두할 텐가. ‘믿음’이 신앙에 있어 중요한 척도지만 ‘어떻게’ 믿어야 할지를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약2:20)
"무조건 믿으면 구원’이라는 속임수에서 이제 그만 빠져나오길 바란다. 맥거핀에 속지 마라. 당신의 구원은 성경대로 행하느냐에 달렸으니.
출처 : 패스티브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