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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합체◎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열라네 |2012.09.10 23:08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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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연합체


 


 


 


 


 


빌 2장 1∼2절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여기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바라볼 때 “마음을 같이하라”, “같은 사랑을 가지라”, “뜻을 합하라”,


“한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이는 우리가 서로 의견이 분분하고


분열된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연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하나 된 아름다운 연합체를 이루어 가라는 귀하신 가르침과 의미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 중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일상 생활에 흔히 쓰이는 소금을 생각해 봅시다.


소금(NaCl)은 나트륨(Na)과 염소(Cl)가 결합을 이루어 식용 물질이 되었지만,


만약 이것이 나트륨과 염소로 분해된 다음 인체에 들어오게 되면 상당히 해로운 물질이 됩니다.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물(H2O)은 수소 원자 두 개와 산소 원자 하나로 이루어져 있는데


만약 이것이 나누어져 수소만 체내에 들어왔다고 가정해 봅시다.


 


과거 미국의 발명왕 에디슨이 어린 시절 풍선처럼 하늘을 날게 해 주겠다며


친구에게 먹여서 배탈 나게 한 것이 바로 수소였습니다.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물을 먹였다면 별일이 없었을 텐데 수소만 먹여 말썽이 생겼던 것입니다.


최초의 합성섬유인 나일론도 물과 공기와 석탄이 합해져서 탄생한 것입니다.


각각 살펴보면 물만으로 어떻게 옷을 만들겠으며, 공기나 석탄만으로 어떻게 옷을 만들겠습니까?


그러나 이 세 가지 물질이 결합하여 나일론이라는 새로운 물질이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연합체를 이루어 진귀한 것을 만들어내는 수만 가지 원소들을 지상에 창조해 두셨습니다.


독자적으로 존재하면 독이 되는 물질도 연합체를 이루면 우리 생활에 유익을 주는


제2, 제3의 새로운 물질로 변화됩니다. 이렇게 분리되어 있을 때는 독이 될 수도 있고


유용하지 못했던 여러 물질들도 서로 결합하면 생활에 유익한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진리 안에 있는 자녀들이 서로 다투고 시기하며 분리되어 있기보다는


서로 사랑하며 하나의 아름다운 연합을 이루기를 바라십니다.



시 133편 1∼3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온에서 형제들이 연합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는 선하고 아름답다고 하셨습니다.


개개인으로 보자면 우리 각자는 하늘에서 범죄하고 쫓겨온 죄인들로 기억되지만


십사만 사천이 사랑으로 연합하게 되면 새 예루살렘 성전으로 변화된다는 것은 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때로 죄인의 본성이 엿보일지라도 옆에서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바르게 살도록 권면하고 격려하며


모두 천국 갈 수 있게 이끌어 준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바라시는 연합체가 된다는 것을 성경은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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