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엔...
박사모 땜에 박~이 망쳤다고 했다
이번엔...
그 넘의 아부족들땜에
또 낙마할 것이다
도대체 박은 주위 인물들을 모을줄 모른다
인재는 없고 모두 출세욕에 사로잡힌 공기밥들...
안철수는 분명 민주당에 당한 꼴이다
이전 서울 시장 후보때
통 크게 대통령 한번 해 보겠다고 양보했는데
아마 민당에서 단물을 흘렸을 것이다
그런데
믿을 당을 믿어야지..
종필이.. 등등
수많은 배신을 일삼은게 민당이 아니었던가
지역색을 밝히긴 싫지만
전라도 지역이 원래 좀 그렇다
모든것을 내어줄려고 하는데
막상 뒤가 안 좋다는 것이다
역시 이번엔 안철수를 찬밥 처리했었다
민당은 자기 사람이 아니면 절대 안 키운다
노물현이가 비록 대통령을 해 먹긴 했지만
어디까지나
김영삼의 확고한 개로 살다가
그 절친인 대중 아찌에게 팔려간 개이기에
어디까지나 물현은 충실한 민당의 개였다
혼자 고심하는 안철수는..
결국 맞불을 놓기로 햇다
가만히 당하는것 보단
이 편이 나으니깐...
사실..
안철수는 이번이 목표가 아니라 차기가 목표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버티는 것은...
확고한 자리를 보장 받고
다르게는 사퇴댓가로
미국의 클린턴 여사처럼
박이 통령이 되면 최소한 내부부..에서 총리직까지 마라보겠다는 것이다
즉 이렇게 버티다보면
어딘가서 떡을 시루째 내 놓는곳이 잇을거란 애기다
민당은
다시금 대권을 자기 사람으로 노리고 있는데...
박이라면 한번 승산이 잇다는 것이다
즉 박은 마치 이회창처럼
어딘가 멍한 구석이 잇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느긋하지 못하고 바로 대응하는 그녀의 성격을 약점으로 잡으려 한다
박은
누가 뭐래도 당선이 확실시 되는데
마치 당선이 확실시 되던 과거 이회창이랑 너무 닮은것은 아닐까/
역시 주위 인물이
아부족외엔 없다는 것
이렇다 할 인물이 없다
누굴 믿고 대선에 임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