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할께요
저는 두아이둔 가정주부임
우린 연애100일도 안하고 혼인신고를 하고 살았음
두달뒤에 우리 큰아이가 찾아온후 신랑의 대한 모든것들이 충격적
난 울신랑키가 170은 넘는줄알았는데
165라는 사실을 알게됨.. 내키가 164cm임;
근데 같이 서면 내가 더 큰 불편한진실...
이것도 그전에 의심을 하지않아서 전혀 몰랐음 ㅡㅡ
나중에보니 깔창이 10cm더라는..
여기까진 사랑으로 용서할수 있었음ㅋㅋ
또 터진 신랑의과거..
신랑이 전여친과 시부모가 사는집에서 거의 2년정도 동거했다는 사실을 알게됨
(3년사귄여친)
그리고 그여친이준 사진과 편지들을 헤어진지 몇달이나 지났는데 본인책상에 고이 모셔둠
버리라했더니 추억인데 하며 어물쩡 버리지도 않고 버티다가 지랄하니 그제서야 버리고
시간이 흘러서 큰아이낳고 시아빠가 해주신말씀이 신랑전여친이 자주집에 찾아 온다고 했음
근데 시아빠가 결혼도해서 애낳고 잘사는 전남친집에 찾아오고싶냐며..좋게 말씀하셨다함~
근데 시발 더빡치는건 시발년이 헤어졌는데도 울 시아빠,시엄마한테 엄마아빠라고 불른다는
신랑이 더병신임 이걸 나한테자랑함 ㅋㅋㅋㅋㅋㅋㅋ
또 나중에 어쩌다 알게된사실인데 우리 시동생도 있는데 그년이랑 시동생,시엄마 안가리고 연락을함ㅋㅋ
또 울신랑 젤 친한친구들은 물론 그 지인들 모두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결혼 5년차인데 5년동안 신랑아는 친구,가족,지인 sns들어가면 걔이름을 아주쉽게 볼수 있음
앗그리고 9일에 신랑젤친한친구 결혼식이였음 ~~~ 옷도신경써서 입고 우리이쁜애기들 옷도 아주예쁘게
입혀서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인형같다며 (엄마미소) 식장에 데리고갔음
없는돈 쪼개서 부주도 20만원하고 뷔페를 먹고 집에 왔는데 알고봤더니 그식장에 그전여친이
와서 나밥먹는걸 계속 스토커처럼 처다보고 (난 눈이 나빠서 바로 앞에 앉지않음 얼굴이 안보임)
암튼 그년이랑 우리큰애랑은 인사까지 했다함 ㅋㅋㅋ 나랑신랑이랑 아무도 몰랐는데
소름이~~~~~~~~~~~~~~~~~ 그 결혼식 주인공 오빠랑 나랑도 친한데 지금이라도 치사하지만
부주한돈 달라고 하고싶은 심정임ㅋㅋ
추가하자면 그여자 울신랑이랑 동거하면서 바람피고 결국헤어진지 한달만에 다른남자아이(신랑이랑 친햇던동생) 임신해서 상대방남자 엄마한테 끌러가서 아이를 보냈는데 그이후에도 그남자애 투폰??그런거쓰면서 바람엄청피다가 얘네도 결국헤어짐 ~ 그소문이 본인도 여기저기 하다못해 지금 울신랑 친구들한테도 난거 다 아는데 나같으면 창피해서 연락이고 뭐고 걍 조용히 있을것같음
님들은 어떡게 생각하시나요? 신랑을 왜 열받냐고 자기랑 상관이 없다며.. 자기와 사귀었던 여자이기전에
내친구들 내가족들 지인이라는 개소리를?? 저는 이해를 못하겠네요 근데 신랑은 제가 승자래요 어디서 그지같은말을 남발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내가 전에 사귀던 남자가 안양살았는데 그근처만가도 지혼자 열받는 그런인간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