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방 보고서 이렇게 욕 마구마구 날려버리고 싶은건 또 간만이네요.![]()
방송 보신분들~ 형부가 있으신 처제분들! 형부랑 스킨쉽이 되나요?!!
저도 형부가 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서 인사한답시고 악수나 한번 하면 모를까
안는다니?!!!!!!!!!! 백허그라니?!!!!!!
거기다 장난이고 뭐시고 뽀뽀? 뽀오뽀오?!!!!!!!!!!!!
더 열받는건 그런 형부의 이상한 짓거리를 받아주는 처제도 제대로된 멘탈은 아닌거같고
어머님을 일찍이 여의고 장녀노릇하며 열심히 뒷바라지해준 언니 맘도 이해못하고
혈액형 드립이나 쳐대면서 언니가 소심해서 말안해서 몰랐다 소리나 하고 ![]()
형부가 형부지. 아무리 친하다고해도 어떻게 오빠가 되죠?
제가 고지식한건지..
아내가 젖주는 기계인것같다하며 눈물흘리시는거보고 저도 맘아파서 참 ㅠㅠ
아내분, 산후 우울증이 좀 있으신거같던데..
주변인간들이 도움은 커녕 오히려 병키우라고 도와주는것같아서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방송 내내 형부와 처제들은 이게 뭔 잘못인지 모르겠단 얼굴표정하고 -_-
사람들이 욕하면 방송이니까 좀 오바한거다 뭐다 하겠지.. 근데 방청객 후기보니 오바는 커녕
방송사에서 편집을 오히려 힘써서 해준것같네요. 욕 쫌 덜먹으라고 ![]()
말만 잘하겠다 하지말고 제발 좀 똑바로들 행동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