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흔남들의 열애 주인공의 전성기
열심히 써볼게요ㅎ..길어도 읽어보세요
그럼 요즘은 너도나도 음슴체를 쓰니까 저도 음슴체로 가겠음
주인공의 첫번째 사랑은 고3때 찾아왔음
정말 세상을 전부 가진것만 같았음
그땐 아...나의 전성기가 왔구나 싶을정도였음
모든지 할 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충만한상탴ㅋ
하지만 흔히 첫사랑은 이뤄질 수 없다고 하지 않슴..
우리 부모님은 첫사랑이심..ㅎ
나도 첫사랑에 나의 평생의 사랑이였으면 하는 소망이 아직 간절함
여기서 주인공은 21살ㅋㅋㅋ 주인공은 고3때 만난 연인과
200일 가까운 시간을 만나왔음 짧다면 정말 짧지만 주인공에게는
정말 긴 시간을 사랑했던거 같음ㅎ 이제까지 여자를 만난적은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정도니까ㅎ물론 소개는 많이 받았음ㅎ
하지만 수줍은 성격과 자신감이 항상 부족했던 난 여자라는 존재와 만나기를 무서워했음
하지만 나의 행복은 위와 같이 고3때 찾아왔음ㅎ
사랑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음
물론 처음 교제를 시작 후 미친듯이 좋아했던것은 아님
여기서 과거로 돌아가자면 나는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여자를 소개받음
그 여자가 나의 지금에 첫사랑ㅎ 소개를 받은뒤 정말 열심히 연락을 주고받았음
주인공은 수줍음은 많았어도 문자로는 말도 정말 잘했음 지금의 내가 나를 돌아봐도 신기함
여튼 나는 그 여자와 연락을 한달 이상 주고 받았음 물론 중간중간 만나긴 했음
만나면 밥먹고 카페가고 예기하고 흔히 고딩들 데이트 필수 코스인 노래방은 가지않음ㅋㅋ
나는 물론 그 여자도 노래 부르는걸 싫어함..듣는건 좋아하지
여차여차 내가 고백도 해볼까 용기내어 평소처럼 만났음
근데..?서로 예기를 나누다가 여자가 나에게 상처받을 말을 했음
무슨말인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음....그날 이후 나는 그 여자아이에게 연락을 두번다시 하지 않게됨
그뒤로 두달이 지났는데 번호가 없이 문자가 날라오는거임ㅋㅋㅋㅋㅋ
지금도 그 문자가 아직도 기억에 남음ㅎㅎ아니 절대 잊을 수 없는 나의 메모리
문자 내용은 7234238177612 눈치가 빠른 네티즌 여러분이라면 대강 눈치ㅇ_ㅇ??
ㅋㅋㅋ핸드폰 삼성 키페드라면 보고싶다 라고 써짐 주인공은 보자마자 알았음
이게 자판으로 이어지는구나 라고 몇분뒤 그녀에게 전화가 옴...
오늘 술 마시자고.....물론 우리는 고등학교 3학년 신분임ㅋㅋㅋ
그래도 당당히 술집을 들어감 왜냐??나는 형의 신분증을 가졌으니까ㅋㅋㅋㅋ
나는 모르겠는데 우리형과 나는 정말 많이 닮았다고함....
그녀와 그녀친구와 나 이렇게 셋이 마셧는데 그녀친구는 주인공과도 친구임
그녀와 친구는 잘 붙어다님 어디든ㅋ뭐 술마시는데 온건 나도 나쁘진 않았음
결과는 그 친구덕에 더욱 좋았으니까..한잔 두잔 마시다 보니
취기가 올라오나봄ㅋㅋ 그래도 말은 잘했음 예기를 나누다가
서로 사귀기로하였음 정말 날아갈것만 같았음...행복이 무엇인지 그때부터 느꼇으니까
주인공은 전성기는 지금부터였음ㅎㅎ우리는 정말 서로 사랑했음..물론 나의 착각일 수 도 있지만
그녀는 나의 초등학교 동창인 여자아이와도 베프임.... 그 아이는 나에 대한 험담 하였다함
주인공은 초등학교때 그 아이와 정말 친했음 아무런 잘못도 피해를 가한적도 없음..
왜그랬는지..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나를 정말 좋아해줬음....
그렇게 3학년 중순부터 시작된 그녀와의 만남은 그해 크리스마스와 결별이 됨...
서로 같은지역 학교를 다니다보니 하루에 한번은 꼭 볼 수 있음....
더군다나 우리집은 그녀의 학교 바로 옆....지금도 창문을 내다보면 여고생들이 왁자지껄하고 있음
그렇게 우리는 하루가 다르게 만나고 자주 싸우기도함..
결별 이유는 내가 또 씨비를 붙인듯 싶었음....그녀는 대학을 수시합격했기에 알바를 다님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그녀는 어김없이 알바를감..나는 그녀와 함께 하고 싶었음
여기서 주인공은 정말 그녀와 같이 있고 싶었지 별 생각 하지않음(나름 찔림)
하지만 그녀는 친구들과 타지에 놀러간다고 함 처음엔 화를 냈음 그곳이 어떤곳인지 알기에
그곳은 헌팅이 많고 그런저런 뭐..그래서 화를 냈음 하지만 이기고 싶진 않아 결국 가라했음..
그 다음날도 있으니까....그렇게 그녀는 이브날 일을 끝내고 타지에 놀러감
주인공은 외로운 마음에 친구들과 동네에서 놀았음..그렇게 주인공은 집에 들어갈쯤
그녀에게 전화를 검 OO아 나 먼저 집들어갈게 재미있게 놀고 기숙사 들어갈때 전화해
그 아까 위에서 친구가 취업반임 그래서 기숙사 생활함 그 친구네 가기로 한다했음
그녀는 나에게 알겠다 하고 전화를 끊음 나는 집에 도착후 샤워를 하고 잠을 청하였지
그때만큼은 잠귀가 정말 밝았어 새벽 6시정도인가 문자 알림소리가 들리더군..
확인하였지 그것은 그녀의 안부 메세지 이제 들어간다 라는 말이였음..
주인공은 메세지를 확인후 정말 화가 나서 전화를 걸었음 그러고 딱 몇마디를 던졌음!!
지금이 몇시야, 내일 일안해? 니몸 생각안할꺼야? 이정도 뿐임 거짓말 하지않음
그녀의 대답은 나에게 지쳤다는듯 헤어지자는 말을 건냄...정말 울고 싶었음
난 걱정해서 그런말을 한건데....그렇게해서 나는 그녀와 크리스마스날 헤어짐을 가졌음
그후 석달정도 혼자 힘들어함..나는 정말 그녀를 사랑했기에...
하지만 그녀는 모르겠지 주인공이 2년이 지난 지금도 자신이 돌아오길 원한다는것을
ㅎ흔히들 첫사랑은 이뤄질 수 없다 하죠,,그래도 우리 남자의 첫사람 무덤까지 간답니다!!
여성분들 남자를 다 똑같이 보지마세요...
내가 이성으로 느끼는 사람에게 무슨 소문을 들어도 그사람에게 호감이 있으면
정말 다른생각하지 말고 우선 한번 만나보세요.
재미없었나요...전부 읽을 독자님은 계실련지..하여튼 저는 이만 쓰고 물러갑니다
재밌게 읽으셧다면 감사합니다..악플은 무섭지 않아요..어자피 무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