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갔다가 동료들과 고스톱이 하고 싶으신
우리 아부지 ㅋㄷㅋㄷ
이날 인내를 시험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말씀이 너무 무서워서
일찍 귀가하셨다는 우리 아부지 하하하하하하하핳
주말에 부모님 뵈러 내려갔다가
엄마가 보여주신 문자 보고
너무 웃겨서 올려요 크크킄
우리 아빠 넘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ㅋ
우리 엄만 또 넘 진지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랑 저랑 동생들은 다 빵 터졌는데
저희만 재밌는 건가요??? ㅋㅋㅋㅋ
어쨋든
저희 사남매 키우시느라 고생하신
부모님
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 ♥♥♥♥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 이렇게 유쾌하게 사실길 바랄게요^*^
Have a good good 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