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서민영 니가 이 글을 꼭 보길 바란다

정재환 |2012.09.12 03:05
조회 521 |추천 1
안녕하세요.
한 여자에 목숨을 건 22세 부산 남자 입니다.
제 잘못으로 그녀를 보낸지 3개남짓 하루하루가 지옥이었습니다 .
그녀를 기다리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
그녀의 친구에게 그녀가 남자친구가 생겼으니 제발 그만 하라는 이야길 듣고는 
이젠 더이상 돌아올것같지 않아 자살을 결심했습니다 .
민영아 . 서민영.
오빠는 하루하루를 지옥같이 보냈어.
넌 모르지?
오빠가 많이 미안했어 . 난 시간이 지나면 돌아올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구나 
좋겠어 좋은남자 만나서 
웃는모습 보니 마음이 진정이 안되.
매일 네이트판을 달고 살던 너였으니 이 글도 볼수있으려나.
어쨌든 닌 내가 죽어도 상관없댓지 그래서 나 간다 
잘있어 
여러분 죄송하지만 그녀가 이글을 볼수있게 
한번만 도와주세요 
가는 놈의 마지막 부탁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