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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바랍니다. 4번째 글입니다 네이트가 또 이 글 내리겠죠.

윤기훈 |2012.09.12 09:24
조회 1,169 |추천 15

누나가 핸드폰이 자주 고장나서 새로 구입 할려고 매장을 찾았답니다..가격을 물어볼려고 ,

참고로 누나는 할머니입니다...당시 2G폰을 사용하고 있고..매장에서는 앞으로 2G폰은 안나온다며 자꾸 LTE폰을

가입하라고 조만간 보조금도 전면 없어진다며 이야기를 했다고합니다. 2G폰 아직도 무료로 나오더군요.

그리고 불 필요한 LTE스마트폰을 5만원 요금제로 가입을 권유 아닌 권유로 바로 가입을 시켰답니다.

여기 까지는 그래도 이해를 합니다. 참고로 누나는 할머니입니다. 가끔 아들이 집에 온다고 아들이 가입해놓은 인터넷이 있는데..아들이 지방에 있는 관계로 일년에 2~4번 정도 집에 온답니다.

집에 인터넷을 사용하냐고 물어보면서 핸드폰이랑 인터넷을 같이 묶으면 요금 할인이 된다며 자기가 알아서 해주겠다고 말을 하면서 여기에 싸인만 하라면서 싸인을 해줬답니다. 누나는 너무 고맙다고 몇 번을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돌아왔답니다..그리고 몇 달 후...통장 정리를 하는데 인터넷 요금이 중복으로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전에 가입한

인터넷도 LG U+인데 그기다 LGU+로 중복 가입시켜서 한 집에 두개에 회선을 깔아주고 돈을 따블로 빼나가고 있었습니다. 무려 3년 약정이면서 눈도 안좋은 누나는 아마도 제가 말을 안해줬다면 3년간 계속 돈을 자동이체로 LG U+에 배를 불려줬겠죠. 그래서 제가 LG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LG본사에서 하는 말이 왜 당신이 가입 해지를 안시켰냐며 당신들 잘못이라며 대리점과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일주일이란 시간이 지나서 이제와서 하는 말이 가입한 대리점하고 둘이서 잘 합의를 보라며 우리가(LG)본사가 해 줄수 있는건 다 했다 라고 말하는군요.

이런 횡포가 어디있습니까...도대체 LG란 기업은 윤리도 도덕도 없는가요?

여러분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합니까...본사는 니들 끼리 알아서해라 ... 이런식으로 나오고 대리점은 전화 연결도 안되고. 정말 화가납니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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