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소비자에 대한 만행]LG손연재 에어콘 불순물 분출과
사건에 대한 LG의 처리 행동!!
저는 2012년 6월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손연재 에어콘을
구매하였습니다. 제품은 구매 후 테스트 시운전 1-2회 이후
7월 중순즘 사용을 시작하였고 사용을 시작하고 어느날 집
안에 알 수 없는 연탄가루 같은 검은색 미세입자가 온 집안
을 뒤엎었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었던터라 급히 온집안에
흩어진 불순물을 청소하였습니다. 다들 아시다 싶이 에어콘
을 켜 놓고 문을 열어 놓는 사람은 없다는건 다 아실껍니
다. 저희 집 주변에는 소규모 공사나 탄광은 더더욱 없으며
연탄공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고 몇 일 후 집 청소
후 식사를 하다 보니 식탁 위로 일전에 온집안을 덮은 불순
물이 또 온 집안을 뒤엎었습니다.
이미 식사할 때 불순물을 다 들어 마시게 된 꼴이지요.
에어콘을 켜 놓을때 문을 열어 놓는 사람이 있을까요?
여러 환경상 정황상 이 알 수 없는 검은가루들이 에어콘에
서 나왔음은 당연한 일일껍니다. 에어콘 옆 블라인드를 검
게 되었고 에어콘 망은 시꺼먼 불순물로 가득 했으며 에어콘 뒤에는 다른 곳 보다 눈에 나게 깨끗한 것 만으로도
에어콘에서 나온 이물질이라 판단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바로 AS기사를 불러 확인시킨 것이 7월 말 쯤이였습니
다. AS기사는 외부적인 문제이지 에어콘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했으나 부모님의 논리적인 설명에 이내 외부적인 문제
는 아닌것 같다는 의견을 주었고 돌아가 보고 하고 다시
답을 주겠다고 했지만 이틀 삼일이 지나도 답변다운 답은
없었고 서비스 센타에서는 망이나 갈고 끝내잔 식으로 망교
체를 해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부모님이 구매한 롯데 소비
자센터 등에 문제제기를 하자 그 이후 약 일주일 후인 8월
2일 품질 보증실(팀장 김점석외 1명)에서 현장을 방문하였
습니다. .부모님은 또 한번 자초지정을 설명을 했으나 역시
외부적인 문제인것 같다는 불쾌하기 이를때가 없는 답변을
내 놓았고 AS 기사 방문시 에어콘망에서 시커멓게 뭍어나
온 사진을 본 이후 신원을 알 수 없는 같이 온 사람과 잠깐의 시간을 갖은 후 어떻게 보상을 해드리면 좋겠냐는
말을 부모님께 전했으며 들어가 위에 보고를 한 후 답변을
주겠다고 하고 돌아갔습니다. 어떻게 보상을 해드리면 좋겠
냐는 말은 먼가 손해배상이 필요함을 느꼈다는 것으로 밖
에 볼 수 없습니다.(이후 저와 통화하던 김점석팀장은 또
자신은 그렇게 말한적이 없다고 발뺌을 하더군요. 부모님을
아주 바보롤 만드는 불쾌한 말들이였지요) 그렇게 또 삼사
일, 일주일이 흘렀고 이번주 안에 다음주 초에 말씀드리겠다
던 말은 위에 보고해서 자신도 기다려야 한다는 말도 안되
는 답변을 늘어 놓았습니다. 회사 내부의 문제를 고스란히
문제가 있는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떠 안으라는 말과
다를게 없었습니다. 고객이 최우선이라는 말은 그저 말일뿐
이구 싶었습니다. 몇십년만에 최대 더위, 지독한 열대야란
시기를 견디기 위해 신뢰도가 높은 LG전자의 신제품을 구매
하였는데 돌아오는 건 알 수 없는 분비물이 나와 사용 하지
도 못한채 여름을 보내는 일과 스케줄 없는 보고를 하였으
니 기다려 달라는 이해되지 않는 답변뿐 이었습니다.
참다 못해 제가 25일(금요일) 오전에 기 방문했던 김점석 팀
장에게 전화를 걸어 처리 상황을 물었더니 위에 보고 하였
다고 자기도 더 이상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자신이 어떻게
처리를 해줄 담당자가 아니란 말을 늘어 놓았고 그렇다면
처리할 담당자와 현재 보고 된 사항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알려달라는 말에 그 날 이후 현재 8월 29일까지 답
변도 없으며 저희 식구 전화는 일째 받지 않았습니다. 문제
제기에 현장에 나와 확인을 했으면 정말 무슨 문제인지 파
악을 하고 피해를 입은 고객 문제는 서둘러 먼저 처리해야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처리하면 서비스센타나 품질보증실에서 처리를 해서 자신들의 손실로 가져가고 싶지 않다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는 행동들이였습니다.
마냥 기다리라는 스케줄도 없는 답변을 늘어놓고, 자신들이
바뻐서 그러니 조금 더 기다리라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에 저는 더할 나위 없는 불쾌감을 느꼈습니다. LG전자에 현
재 다니고 있는 지인에게 물었더니 말도 안되는 상황
이라고 하더군요. 이제 문제재기를 한 후 한달이 지나갑니
다. 한달 동안 들은 이야기는 외부적인 문제란 말과, 기다리
라는 말 뿐입니다. 그 날 이후 김점석 팀장은 통지인과 부모
님의 전화조차 받지 않는 상태였구요. 빚쟁이 취급하는 행
동 용서가 되지 않습니다.
8월 27일 LG고객지원센터에 전화를 해 이 사실을 알렸더니
얼마나 힘드셨겠냐며 상담을 해주시던 분은 확인 후 전화
주겠다고 한 후 전해온 답변은 사업부로 처리된 문제라
고객지원센터에서는 더 이상 해드릴 말씀이 없다고 하더군
요. 그럼 이런 상황을 맞은 고객은 누구와 이야기를 해야 하
는걸까요? 라고 묻자 자신들이 답을 할 수 없는 일이라 하더군요. 참나..
소비자에게 세계적인 올림픽 스타가 된 손연재의 이미지
멍이 들게한 이런 사태를 눈으로 보고 확인하고도 이러늑장을 부리는것이 LG의 처리 대응 방법인듯 싶습니다.
이후 고객센타에 지속적인 전화와 항의 끝에 어머니께 걸려온 전화 앞머리는 처리가 늦어져서 그런데 아드님이 자꾸 전화를 해서 이렇게 전화를 했다란 말 뿐이더군요.
그게 담당자가 소비자에게 할 대사인가요?
그렇게 품질보증실과 서비스센타에서는 기계를 현장에서 해부하였고 제품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고는 돌아가버렸습니다. 그렇게 사건은 귀결되었다는 LG입장인거지요.
어쨌든 비싼 돈을 주고 산 제품이고 소비자판단에 또
롯데 소비자센터 담당자가 현장 출장까지 와서 육안으로 보고 확인한 결과 문제의 여지는 분명히 있다고 함에도 자신들의 제품에는 문제가 없으니 별수없다라고 하는 서비스센타와 고객센터입니다.
환불요청도 교체요청도 아무런 대응도 협의도 없이 자신들이 제품에는 문제가 없으니 알아서 하란 감정적인 피해까지 입힌 LG는 무슨 생각일까요 이것이 대기업 횡포인지?
결국 이들의 행동과 말의 결과를 조합해 보면 소비자가 괜히 뭔가를 원하고 쑈를 하고 있으니 적절히 대응하라 이런것이 아닐까요? 일관된 자신들의 주장만 이야기 하는LG
그렇게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 소비자가 해결 방안도 없이
알아서 하란식에 결론...환불도 그 무엇도 해줄 수가 없다하며 고객을 기만하는 행동들...여러분 같으면 위 사진을 보고 이런 일을 겪고도 "아 내가 피해보고 살지 그러지 모'
이렇게 생각하실수 있을까요?
문제없다는말은 소비자가 어떻게 믿을수가 있을까요?
혹시라도 그런일이 생길까봐 LG물건을 살 수 있을까요?
세계적인 스타의 이름을 빌려 세상에 내놓은 제품을
이렇게 문제가 있음에도 수수방관하는게 CF모델에게 할
일인지도 궁금하네요.
문제가 있으니 스타마케팅으로 처리하려는 걸까요?
소비자여러분...이 억울하고 분노할 일을 헤아려주시고 이사태의 피해보상을 받게 해 다시는 어쩌면 다음 피해 대상이 될지 모르는 여러분들이 이런 피해가 없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