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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아저씨의 말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요?

Lemure |2012.09.13 01:58
조회 3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도에서 편의점야간을 뛰고있는 20살 남자입니다. 그런데 아까 전에 술에 얼마나 취했는지 비틀거리면서 지갑에 돈처다보면서 잘 꺼내지도못하고 횡설수설하고 빨대까지꽂아달라는손님이있었는데 그 손님이 이런말을 했어요 저기에 제가 좋아하는 할머니가 있다면서 바나나우유를사야한다고해서 하나를사고그다음에 또 하나를 더 가지고가야된다면서 하나를 제가 갔다주고 계산하셔야된다고했는데도 전혀 듣지를않아서 그냥 제돈에서 넣고 보냈는데 저 멀리까지갔다왔다가 다시돌아오더라고요 좋아하는할머니랑은 안오고 두손에는 바나나우유2개를 들고 그러다가 편의점앞에 인도쪽에 하나를 두고 그리고 편의점문앞에 하나를 두고 가더라고요 하나는 조금마신거 하나는 아예안마신거 그래서 제가 안마신것을 가져다가 돈냈으니 먹고 했는데 그분은 비틀거리면서 어떤 봉고차에 쇠사슬부분에 부딪혔는지 짤랑짤랑소리나더라고요 그래서 봤더니 비틀거리면서 도로로 걷더라고요 새벽이라 차가 많이안다녀서 다행인데 바나나우유사고 나갔을때는 차에 부딪힐뻔1번있어서 아 경찰에 신고해서 집까지 바래다달라는게좋을까란 생각을했는데 그러다가 또 무슨소리듣는건아닌가해서 그냥놔뒀는데 그 우유사면서 좋아하는할머니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그다음얘기가 좋아하는할머니만나러간다고 그러다가 저보고하는말이 자기가하는말이 뭔지는 다 아시죠?하면서 가더라고요 그래서 느낌이이상한데 그냥 헛소리일까요 아님 다른이유가있는걸까요 에휴 아까 뛰쳐나가서 살펴봤는데 없더라고요 바닷가까지 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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