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미칠것 같습니다
헤어진 삼일째...
밥한숟갈 넘길수도없고
약을먹어도 술을먹어도 잠한숨 잘수가없습니다
나에게 소홀한것같아 헤어지자고하면 왜라고 물을줄 알았습니다
그럼 좀더 관심가져달라고 사랑해달라고 말하려했습니다
그런말을 쉽게한 제가 싫어졌답니다
자꾸 전화하지말랍니다 더 정떨어진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서 연락하랍니다
죽을것같습니다
그래도 안죽는걸 압니다
그래서 더 미칠것같습니다
다시 만나도 예전처럼 돌아갈 수 없다는 거 압니다
그래도 지금 죽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잡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