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아도
단지 성적 욕구 충족을 위해 가식적 애정행세가 가능하다.
말로는 너가 없으면 살지 못할 것처럼 말하지만
하룻밤 자고 나면 태도가 차가워진다.
대부분 남자들은 성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유흥 문화와 친근하다.
[빡촌] [안마방] [키스방] [대딸방]
[룸싸롱] [노래빠] 등의 유흥업소들이 번화가에 즐비한 이유다.
보통 스물셋넷 이상의 남자들은 대부분
유흥 업소 경험이 있다.
새끈한 누나가 나이도 어린 자신한테
"오빠 오빠" 거리면서
후궁이 황제 대하듯, 무릎 꿇고
샅샅이 핥아주면 쾌감은 형언할 수가 없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군대에서
이런 유흥 문화를 접하고는 한다.
오랜만에 사회로 휴가를 나오면
노출 심한 여자들로부터 얻는 성적 충동..
그리고 그걸 해소하기 위해
처음 접하게 되는 [여관바리] [빡촌] 등의 핑크빛 세계..
이런 남자들만의 유흥문화는 사회집단에서도
이미 뿌리를 내리고 있다.
직장인 남성들이 회식이 끝나고
단체로 [룸싸롱]에서 접대를 받는 것도 일맥상통한다.
기실 여자는 사회적 지위를 이용한 혹은 금전적 거래를 통해
가질 수가 있는 성적인 상품에 지나지 않는다.
여자들에게 이러한 진실을 알려주는 이유는
대한민국의 스물셋넷 이상 남성들은 십중팔구 이러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첨언하자면 네이트 판에서는 남자들 반응이 자기는 그런데 가보지 않았다고 하는데
그런 친구는 나이가 스물 스물하나 어린 친구이거나 혹은 판녀들을 의식해 거짓말을 한다고 보면 된다.
주로 네이트 판을 (고정적으로)이용하는 남자들은 사랑이나 이별 등의
주로 여자들의 소재인 것에 이야기하기를 좋아하는 여성적인 성향이 있는 남자들이다.
대체적으로 남자들이 많은 디씨나 이런 사이트에서 게시판 제목에
[빡촌] [안마방] 등으로 검색하면 어떤 게시물이 나오나 확인해봐라.
[군인 성병 두 배 증가 : http://news.nate.com/view/20120913n18075?mid=n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