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만 있는지 오빠들도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알찬 반응으로 힘이 생겨서 이 새벽에 세번째 글을 씀
친구분이 세번째가 궁금하다며 글쓴이를 전화해서 깨움
곤란함![]()
다들 이런 마음이지 않을까 하여
그만 애태우고 씀 ![]()
글쓴이는 여전히 대답을 하지 않아줬음
똥줄타지 임마
두번째 글에서 나온
글쓴이 이름 쓰기 사건을 군인이 들먹이고 있음
내 생각엔 너가 진정해야 할것 같았어
두번째 글에서 나온 페북사건 들먹이는 중임
모바일에서 전화번호로 찾은 상대는 친추를 하지 않으니 들어가지지 않았음
알면서 이러면 내가 믿을까봐 이야기 하는 것임
13~16일에 군인은 나왔었지만 글쓴이가 바쁜 관계로 만나지 않았음
본인도 친구들과 술 먹느라 이야기도 안 꺼냄 안 서운했음
그러나 글쓴이가 군인에게 여친이 있다는걸 안것은 그 후~의 일임
여기서 이미지란
글쓴이가 준비한 라코스테 티가 커플임으로
함께 입고 찍자고 군인이 제안했던 사건을 말함
이러고 대화가 끊김
선임이 와이파이를 껐다고
잠든게 아니라며 다음날 전화왔음
겁ㄴ ㅏ 똥줄 탔겠지
목소리에서 전해졌음
나는 아직 저 ㅅㅐ끼 여자친구분이랑 연락이 닿지 않았음
이렇게 마무리 지어서 보낼수 없음
이럴려고 시작한 복수가 아님
거하게 완벽하게 다신 나에게 명함도 내밀수 없도록 짓밟아 줘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곤 저자식이 나를 어르고 달램을 구경하면서
원하는 반응으로 대꾸 해줬음
몇일 정도 나의 화를 풀어주려고
하루에 3번씩 전화를 하는둥의 노력을 보여줌
그리고 난 그에 맞게 애교와 가식으로 보답해줬음
이 자는 날 빠져나갈수 없음
연락이 닿을때까지 나에게 빡센 증거를 공급해줘야 하기 때문임
이제 어느 정도 다시 애정이 회복된것 같아서
슬슬 압박을 주기로 함
그것은 여자친구와 페이스북 연애중을 해지하는 것임
왜냐하면 글쓴이 입장으로 볼때
내가 군인의 여자친구인 것이고,
군인의 말에 의하면 '여자친구'로 연애중을 지키고 있는 사람은 그저 친한동생일 뿐인거 아님?
그럼 당연히 해지를 해야하고 나랑 하는게 맞는 것임
그래서 압박을 주기 시작했음
빨리 해지하라고 애교스럽게 말하길 5번 정도 반복되자
글쓴이는 화가 났음
말을 안들어 처먹는 것임 그래서 요런식으로 나감
이렇게 압박을 줬고
2일뒤엔 이렇게 카톡이 왔음
해지를 완료 했다는 것임
몇개 더 카톡 추가 해야 하는데
다 같은 배경에 글만 빼곡히 있으니 못찾겠음
그리고 나는 바로 확인 사살 들어갔음
이걸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는 군인의 페북에 글을 남겼음
그걸 해지하면서
군인이 여친에게 변명을 할거란 생각도 염두해 뒀기 때문에
참 구ㅣ엽다고 생각 했음
군인이 여친에게 사랑한다고 글 쓰고,
공개적으로 연애중인 것도 밝혔는데
저걸 해지하면 반드시 여자친구는 화가 날 것이며
왜 해지했냐 물었을것임
그가 했을 변명도 무엇인지 대충 짐작 갔음
글쓴이는 화났지만 침착하게 행동함
나는 메세지창에서 씹혀서 분한 마음으로 지웠던 여자친구에게
한번 더 페이스북 메세지를 보냈음
이걸 보내고 나는 또 씹혀서
시비조로 보낼까 하다가 다시 왜 무시하냐는 물음으로 보냈음
그리곤 여자친구에게 답장...
휴 저 힘듬 이제 잘게요 내일 봬요 내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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