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너가 볼까봐
너 톡자주보잔아.
어제 비도오고해서 한잔했어..ㅎㅎ
비가와서 마신게아니지
요즘엔 그냥 매일 술이지..
그래야 잠이오거든..
이상하지? 나 운동좋아해서
너랑아니면 술도 언제 잘 마시지도않았잔아..ㅎㅎ
요즘은 내가먼저 애들불러서 어떻게든
술먹는다?..ㅎㅎ
이러면안되는데 보란듯이 더 열심히 살아야되는데
맘처럼안됬엇어.. 하지만
다털어내고
오늘이후로 사람답게좀 살라고..ㅎㅎ
고마웠어 바부야.
잊지못할 추억들을 만들어줘서..
안녕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