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소설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소설은 허구나 창작을 의미하는데
저는 100%실화라고 하지않았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썼다고 했습니다.
실화50% 소설50%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후기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잔인한 그림이 있으니 잔인한 장면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지 마십시요!
학교가 끝나고 집에 왔다.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아빠인가?
오늘..오늘...수진이를 같이 보러 가자고 했는데..
나 너무 무서워... 나 어떡하지....
휴 다행이다.
아빠가 아니라 그 사람이였다.
수진이는 보이지 않고 그 사람만보였다.
나: 수진이는?
그 사람: 아 장례식장에 갔어,,,,자기 장례식장.
나: 응,,,,,그렇구나,
나는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 펑펑 울었다. ,,,,
그 사람이 나를안아줬다.
울지마. ,,,너는 웃는 모습이 예뻐
그 사람이 내 귀에다 대고 그렇게 속삭였다.
나는 그냥 입술을 그 사람입술에 갖다댔어..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분위기가 그렇게 만들었어.
그 사람이 내 입안에 혀를 집어넣었어,,,
조금 몸이 움찔거리고,,,가슴이 미친듯이 뛰는데 ...
처음으로 알게 되었어..
아 이런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우리는 계속 키스를 했어 그 사람이 나를 침대에 눕혔어..
내 볼을 핥고 귀에다가 키스를 했어. 내 몸위로 올라타서 몸이 조금 무겁다라는 걸 느꼈음...
하지만 온몸이 다 야릇했어..그리고
내 목에다가 키스를 했어
우리는 서로 몸을 막 비비면서
뭔가 모를 흥분감에 젖었어.
목 아래로 점점 그 사람에 얼굴이 내려갔어,..
그 때 엄마가 노크를 했어..
그 사람은 재빨리 숨었고 나는 순간 당황했지만.. 들어오라고 말했어.
엄마: 아빠가 나오래
나: 왜?
엄마: 아빠가 나오래
나: 그니깐 왜 !!나 지금바뻐
엄마: 아빠가 나오래
나:,,,,,엄마,,,
엄마가 나에게 다가왔어 아무런 표정이 없었어
엄마가 내 손을잡고 나를 계속 쳐다보시더니
내 팔을 꺾었어
나: 아 x발 뭐하는거야 !
엄마: 아빠가 나오래 가자.
나는 걷지도 못하고 끌려갔어. 팔이 너무 아팠어...
혹시 몰라서 침대에 있었던 가위를 한손에 쥐었어..
가위로 나를 보호하려고 했었어,,,
하지만 너무 두려웠어..
그래서..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에 가위로 엄마목을 찍었어.,,,
그때 아빠가 들어왔어,,,
아빠가 그 장면을 봤어 엄마는 피를 흘리면서 무표정으로 말했어
엄마: 여보 애 데리고 가던참이였어요.
아빠: 킥킥킥 ㅋㅋㅋ기키기키기키 x신같은년
나:..........
엄마가 쓰러졌어 피가 계속 흘러나와 너무 무서웠어,,,소리도 안나올만큼
내가 사람을 찌르다니...그것도 엄마를.....사실이 아니길 바랬어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였어
그런데 아빠가 한쪽손을 등에 감추고 있었어,,,
나를 쳐다보고있었어,,,엄마가 죽는 것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고,,
아빠가 한쪽손을 보였어.
그손에 도끼가 들려있었어
그 사람이 나를 안고 내방으로 들어갔어,.,,정말 순식간에..
방문을 잠궜어,,
밖에서 아빠가 휘파람부는소리가 들려
아빠 : 아열쇠가 어디있더라 휘휘휘히잉 휘히이잉
아빠: 어 찾았다 킥킥키기 우리공주키키키 잠시만 킥킥 기달리세욤 킥킥
아빠가 문에다대고 그렇게 말했다.
문이 열렸다..
나..
너무무서워..
살고싶어....
*6부 끝*
공부를 해야 하지만 ㅡㅡ
지인이 베플이 되어서
이제 베플이 되어도 다음화는 다음주로
...ㅜㅜ 시간이 없어서 ..
공부 해야되요!!!
http://www.cyworld.com/7heteropolitan
여기는 미니홈피 주소인데..
빨간 츄리닝 인물소개 있습니다.
추천 댓글 많이 해주세요.
빨간 츄리닝 사랑해 주세요!!!
다음주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