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셩격차이?집착? 관심?

뎡랑형미 |2012.09.14 17:56
조회 148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자주 판에 들어옵니다.. 요즘 너무 힘드네요

 

전 23살이고 여자친구는 20살 입니다. 저는 pc방 알바하면서 학원 다니고 내년부터 학교 들어 가고

 

여자친구는 현재 화장품 가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맨난지 90일정도됬습니다.

 

제가 이렇게 톡을 쓰는 이유는 여자친구와 사소?하지만 정말 중요한 걸로도 최근에 많이 싸워서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는 저는 집착이 아닌 관심으로 지금 도 확신하는데 혹시나 여자친구가 집착으로

 

알까봐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글을씁니다..

 

1. 여자친구는  자기가 어떤 사람들을 만나든 터치하는거 정말 싫다 라고 합니다

 

그맘 이해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친구 핸드폰도 안보고 문자도 안보고 카톡도 안보고 그냥 냅둡니다.

 

근데 제가 양보할수 없는건 그래도 누군가를 만날때는 그사람이 누군지 어디서 뭘할건지 이정도는 알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집들어갈때 꼭 연락이나 카톡 남겨놔야 합니다. 이게 집착인가요?

 

2.여자친구가 바람끼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직접 저에게 남자 쪽에 관한 건 제가 컨트롤해달라

 

이렇게 연예초에 말했습니다.. 저 굉장히 개방적이였는데 여자친구 이소리듣고 남자에 관한거 참견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친구들 만날때 만약 거기에 남자가 있으면 남자 있다고 말하고

 

 그남자 이름과 뭐할건지 몇명이서 놀건지 즉 남자가 잇다면 누구랑?(거기남자포함 전

 

부다 여자까지 이름)몇명? 어디서 뭘할건지 말했습니다.. 솔직히이정도면 집착에 가깝다고 저도

 

느끼지만 여자친구가 한말도 있고 얼마전 저한테 바람피다 붙잡혔습니다.. 그래서 대판 싸우고 용서 까지

 

해줫는데 이정도 이유있으니 집착아니겠죠?

 

3. 여자친구는 누군가 옆에 있으면 제가 카톡을해도 전화를 해도 연락이 뜨문뜨문 합니다.

 

아실분들 아시겠지만 이거 굉장히 짜증납니다.. 아니 옆에 누가 있는데 제 카톡 연락 왜 씹거나 늦게

 

보내는지 .. 여자친구 하는말이 직장 생활 하다보면 (여친이 막내) 옆에 상사랑 얘기하는데

 

카톡이나 연락 오면 눈치 보여서 못하겠다라고 합니다....  반은 이해하고 반은 이해못하겠는게

 

그럴수도 잇겟지만 여친은 항상 누가 옆에 있으면 제가 카톡이나 연락하면 100프로 입니다..

 

무슨 맨날 진지한얘기만 하나?

 

여친은 그냥 옆에 누가 있으면 그냥 안합니다..... 그리고 일끝나고 밖에서 만나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

 

있나?이런생각이 듭니다... 왜 대체 내생각은 안해주는지.. 이것도 집착인가요?

 

4.여자친구는 자기가 가게에서 있엇던 얘기 저한테 얘기하기 싫다고 합니다.

 

이거 제일 이해안갑니다.. 여자친구는 매장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이런 종류의 얘기 하기 싫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물론 저한테 자기 힘든얘기 하기 싫기 때문이고 제일큰 이유가 연인과 할수 있는

 

얘기가 잇고 친구들과 할수 있는얘기가 잇기에 오빠와 나는 연인이라서 이런얘기 하기 싫다..

 

친구들과 이런얘기 하고 싶다.. 라고 합니다... 이해가 안갔습니다.. 그래서 매장에 유일한 남자가 잇었

 

는데 그남자는 친구 같다고 얘기 하고 그당시 수상해서 핸드폰 관람좀했더니  바람핀게 걸린겁니다...

 

현재 매장 다른데로 옮겼음.암튼

 

제가 여친이랑 친구 에서 연인으로 된계기입니다. 초등학교 졸업하기 전부터 알았는데 ..

 

연예초에는 친구같은 연인같다고 했으면서 말이 앞뒤가 안맞고

 

그래서 나안좋아하나 부다 하고 헤어지자 하니 그건또 싫다 하고 그래서 현재 지금은 잘사귀고 있는데

 

이문제는 해결해야 될거 같습니다. 보통 여자들은 자기가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그러면

 

누군가에 기대고 싶지 않나요? 솔로인 여자들은 친구들과 수다떨며 풀고

 

남친이 있는 여자들은 친구들과도 수다떨지만 남자친구에게 전화해서 자기 가 오늘 이랫다 저랫다 둥둥

 

얘기하지않나요?? 난그냥 기쁠때나 슬플때나 저한테 얘기해줬으면 나한테 기댔으면 하는데..

 

예전에 여친이 일하다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기분 우울할때 제가 그거 알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봣는데

 

아무일 없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햇는데 아무리 봐도 뭔가 잇어서 계속 물어봐도 아무일도 없다 하고

 

 내가 뭘 잘못햇나?? 이런 오해까지제가 한경우가 있습니다.. 나중에 알고 봣더니 매장에서 언니들이 못살

 

게 굴엇다고 여친 어머니한테서 들었습니다.

 

 이정도로 심각합니다.. 나중에 또 어떤 스트레스 받을 일들 많을 텐데 그때마다 저는

 

여친에 그런모습 구경만하게 되고 여친 기분안좋으면 당연히 나에게도 차가워지고 이미 그런경험이

 

있어서 .. 그런데 저 감당하기 힘듭니다.. 이것도 제 집착인가요?제가 너무 많은걸 바라고 잇나요?

 

전이게 관심인데 그냥 성격 차이 ?관심?집착? 대체 뭔지 모르겟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