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신천지와 만남의 세계평화와 광복을 위한 아름다운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2. 만남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 걷는 좁은 길을 걷던 신천지 / 신천지교회 이만희 총회장
▲아름다운신천지와 만남의 세계평화와 광복을 위한 아름다운 하늘문화예술체전 / 신천지체전
신천지교회의 제5회 하늘문화예술체전이 4년이 흘러 이제는 6회를 맞이한다.
4년간 많은 핍박과 조롱 속에서도 꿋꿋하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기쁘게 걸으시고 계시는 좁은 길의 신앙을 걷는 이만희 총회장님...![]()
"하늘도 죽임을 당한 모든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생각해보면 정말 하나님도 기가 차실 것입니다.
그 사람들에게 무엇으로, 어떻게 보상할까..."
여러분, 신앙인이라면 혹은 신앙인이 아니더라고
객관적으로 자세히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옆에서 동행하며 신앙의 길을 엿보십시요
몇 시간도 안 되어 참신앙의 길을 걷는 존경도 모자란 정말 약속한 목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신천지는 신천지교회는 계15장에 약속되어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으로 오십시요
약속의 목자는 진리의성령과 함께 진리로 세상을 이겼습니다(초림에 예수님이 세상을 이겼다 하셨듯)
3. 교회에서 일어난 돈 문제
새롭게 개설된 '기독교 소식' 에서는 최근 교계 소식을 소개해드립니다.
좋았던 일들, 안타까웠던 일들 모두 나눠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사랑의 마음을 담은 기도 덧글을 남겨주십시오.
2012년 새 해를 맞이하여,
2011년 한 해 동안 있었던 기독교 뉴스 결산을 하고자 합니다.
2011년 교계 이슈 Top 10 중 두 번째,
교회에서 일어난 돈 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
▲아름다운신천지만 비난치 말고 기존교계의 교회비리와 돈선거 문제나 목사 성폭행도 속죄하길
1. A교회 B 목사 - 교회 재정 32억 원 횡령, 징역 4년 선고
교회 돈 32억 원을 횡령해 12월 2일 구속된 B 목사.
이 사실을 안 A교회 장로들은 2009년부터 싸워왔습니다.
10차례의 공판을 통해 항변을 해왔던 B 목사는 결국 징역 4년을 선고받고 구속되었습니다.
2. C교회 D 목사 - 목회에 10억 원 사용?
12월 12일, 검찰이 D 목사의 횡령 및 사기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했습니다.
D 목사는 6년간 목회 지원금 6억 원, 바자회 및 카페 수익금 3억 3,600만 원,
저서 매입대금 1,000만 원 도합 10억 원 이상을 목회와 선교에 사용했다고 밝혔는데
제출한 증거 서류는 해외선교기금 뿐이었습니다.
검찰은 예장통합 총회 헌법 해석 사례집에 나와 있는 "목사의 각종 선교 활동을 위해
포괄적으로 편성된 예산은 목사의 재량애 맡겨 처리하고 증빙 자료는 없어도 가하다"라는
문구를 인용, D 목사의 횡령을 인정할 증거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3. E교회 F 목사 - 교회 돈 100억 원 이상 펀드에 투자
연봉 6억 받는 목사로 논란이 일었던 E교회 F 목사는
교회 돈 100억 원 이상을 펀드에 투자, 막대한 손실을 입어
배임 의혹과 교회 재정 횡령 의혹을 받고 9월 19일 검찰에 고발됐지만
10월 27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현재는 교인들의 2, 3차 고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신천지의 신조 : 진리의성읍, 공의공도, 최선의 성군 -> 정통교회다운 아름다운 신천지
4. G 목사 배임 혐의 고발당해
H교회 원로목사인 H 목사와 그의 장남 I 모 전 K일보 회장이
H교회 장로 29명에 의해 배임 등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장로들은 G 목사가 교회 당회장으로 재직할 당시 수년간에 걸쳐
230여 억 원의 교회 재산이 장남 I 씨에게 넘어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G 목사 측은 G 목사가 교회 헌금을 유용한 적이 없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 23억 8000만 원 가로챈 기독교 J 은행 대표 K 목사
기독교 은행을 설립해 중·소규모 교회에 무이자로 자금을 대출해주겠다며
목사와 신도 284명으로부터 23억 8000만 원을 받아 가로챘습니다.
K 목사는 8월 2일 구속 기소됐습니다.
6. 노숙자 구제사업 한다던 목사, 9억 챙겨
2011년 12월 30일, 노숙자 구제사업에 돈을 투자하면 수익을 안겨다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챙긴 혐의로 구속된 목사 이 모(56)씨.
이 목사는 2009년 5월부터 2011년 3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복지재단에서
93명으로부터 333차례에 걸쳐 3억 7천여만 원을 가로챘습니다.
또, 가입비 명목으로 2010년 5월부터 2011년 4월까지 74명으로부터
460차례에 걸쳐 5억 4천여 만 원을 챙기는 등, 그 피해가 어마어마합니다.
이 목사는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을 대부분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1998년 목사 안수를 받은 이 목사는 서울역 부근에서 길거리 교회와 복지재단을 운영하며
노숙자들을 상대로 설교 등의 활동을 벌여왔습니다.
▲아름다운신천지의 신조 : 진리의성읍, 공의공도, 최선의 성군 -> 정통교회의 신천지체전
7. 헌금 24억 빼돌려 노후자금 마련한 L교회 김 목사 불구속기소
김 목사는 교인들의 동의 없이 은퇴 후 노후 생활을 위해 교회 자금 11억 2000여 만 원을 빼돌렸습니다.
또한 제주도에서 청소년 수양관으로 사용하기 위해 마련한 아파트를 친인척에게 임대하고,
십일조 헌금의 10%를 자신이 가져야 한다고 주장해 7년 동안 12억 여 원을 생활비 등에 사용했습니다.
8. 이단 해제 명목으로 1억 7천 만 원 받은 목사
개혁진리 총회에서 오랫동안 교단 총무를 맡은 M 목사.
2005년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성락교회로부터 1억 7천 만 원을 송금받았다는 사실이
2011년 11월 28일 CBS를 통하여 보도되었습니다.
M 목사는 현재 한기총에서 핵심 멤버로 일하고 있습니다.
9. 목사가 돈 받고 '실습증명서' 팔아
자격증 취득 서비스업을 하는 신도와 함께 가짜 실습증명서를 팔아 돈을 챙긴
대구의 모 교회 이 목사. 사회복지시설 현장실습증명서를 공무원, 교사, 간호사 등 61명에게
10~35만 원 정도를 받고 판매해 11월 불구속 입건되었습니다.
10. 헌금 유용, 도박, 불륜..."목사님, 제발 나가주세요"
감리교 감독회장을 배출했고, 신도 1000여명의 N감리교회 O담임목사,
교회 헌금 유용, 전임목사의 착복 금액 배임, P집사와의 불륜…
▲신천지만 비난치 말고 기존교계의 교회비리와 돈선거 문제나 목사 성폭행 등도 속죄하길
딱 10가지만 꼽아보았습니다만, 교회에서 '돈' 때문에 일어난 사건의
피해 액수와 규모가 정말 엄청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문제들이 목회자들로부터 촉발된 것으로,
이 때문에 많은 교인들이 상처를 입고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교회 돈이 마치 자신의 것인양, 흥청망청 돈을 쓰기도 하고,
교인들의 눈을 속여 자신의 배를 채우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하고, 교회를 자기 사업체로 여기며 교권과 권세를 얻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목회자라면 그럴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고 말만 하고, 그 말씀대로 행치 않으면서
어떻게 교인들에게 순종을 강요하겠습니까?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도 않으십니까?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하나,
행위로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슬픈 현실입니다.
[출처] 신천지 한 줄 기도, 2011년 교계 이슈 2. 교회에서 일어난 돈 문제 (진짜바로알자 신천지) |작성자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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