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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찰수밖에 없더라..

냐미 |2012.09.15 01:41
조회 32,832 |추천 6

너를..찰수밖에없더라..

네가 나랑다니 면서 너무나 많은 상처를 받는거같아서..

널 사랑했었어

근데.. 나랑 다니다가 화내고 지쳐있는너에 모습을 보고

헤어지자 했었지만-

그때 니가 다시 붙잡아 줬었지?

너 무 좋았는데..

같은 방법으로 널 아프게 하고 지치게 할까봐 두려워서

널 놔줄수밖에 없더라

나 아직 너 사랑해

보고싶어

근데..

인제 널 볼자신이 없다..

미안하다..

그냥.. 이런 나쁜놈

잊어버려라..

사랑하지 말고 기다리지마라..

난 언제나 나쁜놈이니까..

추천수6
반대수36
베플|2012.09.15 20:11
그래 나도 너 필요없다 꺼져버려
베플940201|2012.09.16 12:08
ㅋ 진짜 욕만나오네. 그여자는 너랑 다니면서 많이 지쳤겠지 많이 힘들어했겠지 근데 너랑 헤어지게되어서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겠지. 잡았다는 사실 자체가 뭔뜻인지아냐? 너 없어서 힘들거보다 너 옆에서 니가 못해주더라도 옆에있고싶다는거다 여기서 허세부릴시간에 그여자분한테 연락해 이건므ㅓ 오빠라도 존중할마음도없는 허세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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