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커플들 오면 정말 외로움을 느낌
솔직히 말하면 사랑에 대한 외로움보다
몸에 대한 외로움이랄까
커플들 가고 방 정리할 때가 정말 최고조...
방에서 소리 안나서 아닌가부다 했는데
가고난 후 정리하다보면 존1내 휴지통이 꽉차있는 건 머냐 냄새도 졸1래 이상하고
방 들어가는 순간 방 공기부터 후끈함이 느껴짐;;;;
이런일이 하루하루 반복되다 보니
점점 사랑을 원한다기 보다는 여자를 원하게 되는구만
진짜 야동은 더러운 거 보더라도 현실에서는 건전하게 살고 싶었는데
도저히 안되겠구만
사랑해서 만나는 그런 시간 많이 걸리는 것보다
클럽 나이트 원나잇, 즉석만남 뭐 이딴 거 정말 하고 싶게 만드는
멀티방 알바...
특히 cctv없는 멀티방 새벽알바는 할 게 못 됨 차라리 볼 수 있으면 좋을 텐데ㅋㅋㅋ
상상의 날개를 달게 하는 멀티방 알바는 9월까지만 해야지ㅅㅂ
도저히 못참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