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하루종일 무등산을 쏘다녀서 피곤했지만
김선생님이 오실 것만 같아서
접견하러 영광 홍농의 계마항으로 달렸다.
하늘좋고,구름좋고,바람도견딜만하고.........
하지만 일몰풍경 만큼은 황홀하기 그지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