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여러븐 저예요. 모르시죠? 곧 알게될겁니다. 이글에...주인공이기도 합디다.
맨날 판을 보기만하다가 글을 올리는건 처음이내요.
무튼 잡소리집어치우고. 전 아직도 대세는 음슴체라고 알고있으니께. 음슴체로 가겠슴.
참고로 나는 피X헛 알바생이고 19살이고 얼굴은 그냥 반반하게 생긴 학생임. 본론으로 가겟슴.
때는 바야흐로 2주전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가 끝나고 알바를 하러 피자X으로 향하였슴.
6시에 출근을 하여 여느떄와 다름없이 옷을갈아입고
출근을 했다는 증거를 남기러 클락인이라는것을 하였슴.
(여기서 나는 참고로 피자X 배달기사임.)
클락인을 하고 여느때와 다름없이 고갱님의 요청에 따라 배달을 준비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이게 무슨 지X인지 배에서 우흐르르르르꾸르르르르 소리가 나는거임.
그렇슴.....님들이 예상하는 그소리가 그소리가맞음....
난 괜찮겠지 하면서 여느떄와 다름없이 배달을감...
근데 도착해서 영수증을보니... 우리 착하디 착한 아주 착한 우리 고갱님은...
5층에 사시는 아주 떠바리 이따만한 고갱님이였음.^^ 아 ㅡㅡ
( 배달 하시는분은 아실꺼임 계단올라가기가 얼마나 성기같은지 )
나님은 괄약근에 무지하게 아주엄청나게 힘을주고 에베레스트에 올라가는듯한 고통을받으며
5층에 아주 천천히 아주 슬로우모션으로 올라감. 그리고 드디어 정상에 도착하였슴.
근데 도착함과 동시에 1차신호가 왔음... ㅅㅂ
안되겟다싶어서 얼른 벨을 누름... 근데 누름과동시에 손님이 바로나옴...
놀란나머지 괄약근이 조금 풀어짐. 풀어짐과 동시에 뉴클리어 핵이 터짐...
그렇슴. 가스가 나온거임... 근데 불행중 다행이 소리가나는 가스는 아니였슴.
근데 님들도 알잖슴? 소리나지않는 방구는 엄청난 똥방구라는걸.
그렇슴 가스가 터지고 손님의 해맑던 얼굴이 점점 썩창으로 변해감..
난 눈을 마주치지못하고 피자를주고 그자리를 떠남.
내려오자마자 2차신호가 폭팔함....
그렇슴... 이번엔 가스+물설사가 터짐.
난 천국을 보았슴......아.......
이제 내 잔머리를 굴려야됨....이건 아주 성기된거임....
터지자마자 엄청난 잔머리들이 돌아감... 일단 물설사니 말리는거먼저 시도함...
나님은 얼른 계획을 짯음. 말리고나서 얼른 매장으로 돌아가서 편의점을 통해 뒷문으로나가 화장실로가서
이 골치덩어리들을 얼른 덜어낸다...ㅇㅋ 실시.
모든걸 실천으로 올렸음. 근데 이제부터 문제임 화장실에서 똥묻은 바지와 똥묻은 팬티.
얘네둘이 문제였음. 화장실에 있는동안 내 JQ를 무지하게 돌렸음.
일단 팬티는 휴지통에 버리기로 작정함. 투척하고나서 휴지를 뜯어서 여러번 말아서 투척함
내 똥묻은 팬티는 휴지통속에 휴지와 같이 은폐함.
그리고 이제 똥묻은 바지를 해결해야 할차례.
난 바지를 일단 비누로 냄새안나게 조카게 빨았음. 그러더니 냄새는 감쪽같이 살아짐 빨래끝~~
무튼 바지를 빨고나서 다시입고. 매장 형한테 전화를하여 볼일을보고 물을틀었더니 샤워기가 틀어져서
지금 다젖었다.. 라고하니 한5분만에 수건과 옷을갔다줌...
불행중 다행이 매장사람들은 아무도 눈치채지못함... 그리고 난 내 똥묻은바지를 퐁퐁으로 성기나
빨아야되는 상황이옴...그건 잘넘김...그리고나서 이 일화를 매장누나한테만 말하였더니
단번에 똥쟁이로 거듭남...시발...괜찮음. 난 국민 똥쟁이가 될 각오가 되어있음.
이글이 판이되면. 내가 얼굴 반반하게 생겻다 하지않았음?
사진 올려드리겠음. 그냥 말그대로 좀 반반하게 생겻음. 님들의 힘을 기대하겟슴.
그럼 씨유 에프터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