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가 베르사유 궁전이라도 와 있는 느낌 ㅋㅋㅋ
게다가 손님이 없어서 전세 낸 줄 알았음.
딴 가게는 자리가 없었는데 여기만 사람이 없어서 불안했는데 기우였음 ㅎ
크로아상처럼 부서지는 바삭한 피자도 신기했고...
진짜 게살이 들어있는 실한 파스타에 양도 많았던 카프레제...
피자부터 파스타, 샐러드 다 완전 맛있었음.
가격이 좀 세긴 하지만 서래마을 다른 가게들 가격도 뭐 다 이정도인데 가격대비 괜찮은 듯.
가게가 지하에 있는데다가 밖에서 잘 안보여서 광고가 안되는 듯.
넷 상에서는 이미 칭찬이 자자했음 ㅎㅎ
파스타류 만원 중반, 피자류 2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