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그 현장에서 직접보고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자리가 부족할 정도로 가득 채운 객석과 12가지 보석의 색깔의 아름다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세계평화광복을 위한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 빛으로 어둠을 이기다의 주제로 펼쳐지는 성화 봉화식" 이 시작되었다.
이제도 있었고 전에도 있었던 하나님의 나라가 금향로를 가지고 약속의 목자에게 오셔서 신천지에 오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성화 봉화식은 전체3막으로 나누어 연출되었다.
120명의 무예단이 하늘의 군대를 표현하는 북장단과 함께 신천지 12지파가 한마음 되어 연출되는 파도타기와 공연은 하늘의 영계가 땅으로 내려와 하늘과 땅이 하나되는 착각이 들정도로 장관을 이루었다.
이어서 "하늘의 북소리 "어두운세계를 진리의 빛으로 밝히는 북소리와 함께 [하늘 군대 개선행진]이
시작되었다.
청도 차산 농악대: 144명으로 구성된 모든 이들이 무사태평과 빛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승리를 기원
하며 하늘의 네생물을 나타내는 의장단을 선두로 12지파의 특색있는 선두행렬과 함께 선수단들이 입장하는 절도있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선수단 입장식과 만남 국제부 선수단의 입장이 한데 어우러져
국경을 초월한 세계평화 광복을 기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