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흔한 경기도 소녀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 제친구의 오빠와의 카톡내용을 알리고자 이렇게 등장했어요...
바야흐로 며칠전 갤3가 크다는 이유로 빠락빠락 우기던 오빠님.
제 친구는 그러려니 하고 넘겼어요.
그리고 며칠이 지난 오늘..사건이 터지게 되었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씨부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 친구가 남친이있다고 하니까 이오빠도 200일이 훨씬 넘은 여자친구가 있다며 평소에 안하던 욕과 흥분과 쏀척으로 제 친구를 기분상하게 했어요.
욕하지 마시고 이쁘게 봐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
음..그럼 사진 투척할께요!!@,@
일단 제 친구가가 이위에 사진처럼 말투가 저리딱딱하지가 않아요. 앞에 상황을 사진첨부해서 다 보여드릴순 없겠지만 지가 지입으로 양아치라고 말을하고 여친뒤에서 백허그하고 정수리냄새난다고 하면서 소설속의 주인공같은 이야기를 계속하고 자기말만하고 답없어지고 오빠말에 맞장구를 쳐주면 좋다고 열심히 답을하던 그런 사람이었어요...
근데 이런저런 정말 말도안되는 소설같은 말을 꺼내니까 믿기지가 않더라고요
더군다나 이오빠 키큰것도 별로 모르겠고 여친이 156정도?머리하나차이면 20~30센치차이라 하죠?
근데 그 조그만 언니를 도대체 고1일인데도 불구하고 얼마나 알바에 쓸사람이없었으면 백정에서 그작은사람을 일을 시키겠어요..게다가 앞에가 마포갈매기래요ㅋㅋㅋㅋㅋ남친은 마포갈매기에서 일하고 여친은 바로앞 백정에서 알바를했데요ㅋㅋㅋㅋㅋㅋㅋ근데 서로 쉬는시간에 밖에서 만낫데요 양가 고깃집 사장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다나 뭐라나 ㅋㅋㅋㅋㅋㅋ근데 이게 거짓말이래요 ㅋㅋㅋㅋ자기가 거짓말을 잘해서 툭툭 튀어나온다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또 지금은 잘못을 지적을 해주니까 미안하다네요 ㅋㅋㅋㅋ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