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터야.. 몇일 적응이 안되니 당연히 힘들겟조 어느누구라도 같을겁니다..
낯선환경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듯이 일터도 아마 마찬가지 일겁니다..
하지만.. 사람관계 이거 무시 못하고 굉장히 중요한대요...
100원만 비어도 버럭버럭 되는 사장님.. 아 이제 참기도 힘들고.. 힘드네요...
주말 주간.. 다들 못이겨서 1달도 못버티고.. 그만두네요..
주말 주간이 일을 몇일이나 한다고 1달도 못버틸정도면.. 힘들다는소리인데..
전 매일 마주치는데..
일하는거는뭐 이제 상관이없는데..
사람관계가 좀 그러니.. 그만두려고 합니다..
필요할때만 찾는데.. 그떄 도와주면 고마워해야되는데... 돈으로만 생각하는 거같아서 굉장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다른곳을 찾아보던가.. 아님 회사를 다니는게 났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