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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가레잇~~~~~~~~~~~

뿌뇽그지♥ |2012.09.17 12:12
조회 13 |추천 0

헨뉴헨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아침에 따악 눈을떴는데 아빠가 내옆에서 침을흘리고 자고있어서 내가 팍밀었더니 갑자기 깜짝놀라며 일어나서 말하는데  조카웃경

"태풍때문에 지진도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ㅋㅋㅋㅋㅋ조카 웃겼음ㅋㅋㅋㅋ그리고 아빠방에 가서 엄마가 이불깔아주고나서

바로 주무심.,,ㅋㅋ

그리곤 우리엄마가 무슨 개소리야ㅡㅡ;; 라고하면서 아침밥을 만들고 나는 그때 포샾을 하며 노래를듣고있었어요,,,,,,,,,,,,,,,,,,,,,,,,,,,,,,,,,,,,,,,,,,,,,,,오우

근데엄마가 미친........

내 뒷통수를 딱 떄리면서 하는말이,,,

그 입좀 다물어라!!정신사나워죽겠네!!!!!!!!!"

그래서나는 어쩔수없이 그냥 컴터를끄고 집에서 티비나 보고있었음,,근데 아빠가 나오더니 급하게 화장실을 가더니,,,뽕,,"아휴,,,쉬원해"이러면서 똥을 쌋음 근데 갑자기 나와서 졸 깜짝놀랬음ㅋㅋㅋㅋ아아아아

깜짝아이러니까 아빠엄마가 실실쪼개며 나한테 밥이나 쳐묵으라고 하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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