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언니랑 새오빠를 가진 나이가 너무 어려도 어린 13살여자아이입니다.
우리언니와 오빠는 작년 겨울에 스키를타러 갔는데 우리어머니와 저와 아버지가 한눈파는사이에
오빠랑 언니가 실종됬어요. 지금 새오빠와 새언니는 대학생 20살입니다.
13살 ㅡ> 언니오빠 20살 , 은 너무 믿기지가않는 가족의 나이입니다.
그래서 제친구들도 새언니새오빠가생긴걸 안믿더군요..우리새오빠와새언니가 우리가족에 온 날짜는 음..
아마도 일주일전이에요.
ㅎ; 일단은 새언니랑새오빠가돈때문에우리가족에온것을 알아차린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오늘 태풍오는데도 휴교를하지않고 학교를 갔습니다. 6교시가 2시30분에끝나서 학교버스가 40분에와서
50분쯤 도착했어요. 방금 학교에서 온 시각입니다.
아그런데 제가 문을열었는데도 수다떠느라 소리도못들었는데 새언니와 새오빠가 새오빠방에서 재잘재잘
거리더군요, 아 그냥 새언니는 A언니 라하고 새오빠는 B오빠라할께요 그리고 제이름은 그냥 가명으로
안현영이라할게여; 본명아니구요 신경쓰지마세요
A언니 : 야 안현영가족들 엄마랑아빠랑합치면 한달에 400만원 번대매? 아그리고 두달이면 800만원이네 5달만 버티자 그러면 1000만원넘는 엄청난 금액이생겨서 그거가지고 튀어서 우리 집사자 큭큭큭
B오빠 : 그러자 ,아근데 아까무슨소리안들렸어?
A언니 : 야혹시 안현영온거아니냐 ? 야 지금 우리 말크게하고있는데.. 아시-발 우리 얘기들은거아니야? 야우리 쫓겨나면어떡해.
B오빠 : 내가 밖에나가서 보고올게.
이러더니 문을열었는데 ..아하필이면 걸려가지고 지금 새언니한테 등짝을 싸다구로맞고
" 야 안현영 너 이거말하면 내친구들한테 너 때리라고해가지고 쓰레기정거장가서 너 버려서 아니, 너 엄청나게 때릴거야 니 몸도망가지게(?) 할거구.그니까 말하지마라"
이러더네요. 근데 제몸이망가지다니; 뭔말인지.. 아시는분좀말해주세요
그리고 우리 어머니가오셨어요 제가 폰으로녹음한것도들려줬는데 어머니가 놀라시더라구요 근데다행인게 안방에서 들려주느라 밖에선 안들렸을지..모르겠구 새언니랑 새오빠가 아직 일주일밖에 안와가지고
학교도안다녀서 집에있어서 우리집번호를 알필요가없거든요. 그래서 우리현관문번호몰라서 엄마가 그걸
생각해가지고 언니랑새오빠랑 이마트간다면서 거짓말치며 너네들끼리만 밖에 먼저나가있으라하며 얼른
문 잠궈서 언니오빠못들어오게했어요 우리아빠는 새벽2시쯤 회사끝나고오셔서 간수잘하시고 집에오실지.. 아...새벽2시까지 우리현관문앞에서 쪼그리고앉아서 잠자가지고 우리집 문지기처럼..지켜서 우리아빠가 못들어오심 어떡하죠,,우리아빠난리날텐데..오빠언니가 아빠때리고 뭐 지친구들..어쩌구하던데
우리아빠..... 어떡하죠..
아그리고 우리엄마가 잘못생각해서 경찰에신고해버릴뻔햇어요;
그새언니새오빠가 도둑인줄알고..;; 아어쨋든 ...진짜어떡하죠?
댓글좀남겨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