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제 경험이구요. 물론 사람마다 환경이 달라서 확실하다고 할 수 없는 점
절충하면서 보면 될거같네요.
저도 어제 헤어진 사람으로서 , 쓰면서 다시 되뇌이려고 이 글을 씁니다.
1. 내가 싫어 떠난 사람.
절대 매달리면 안돼요. 절대.
그럴땐 오히려 쿨하게 보내고 나중을 기약하는 것이 좋아요.
적어도 1주일은 무조건 참아보세요. 참고 있는 기간에는
다이어트나, 자신을 개발해보세요. 어떤 한가지에 빠져서 힘들어도 꾹꾹 참고
그 사람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을 꾸미세요.
정~말 님에게 싫증이 나서 끊어버린게 아니라면, 한번쯤 돌아볼거에요.
그 때.가 기회인것.
2. 내가 차버린사람, 미안해서 못잡고 있을 때.
싹싹 빌면 되는게 아니라, 만나서 충분히 미안함을 표출하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합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아직 감정이 있을 때 다시 돌아오라고 합니다. 용기가 필요해요.!
만약 어떤 문제로 인해서 강한 마음먹고 차버렸다면, 그건 잡는다기 보다,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생각하고 그게 해결될 것같으면 다시 연락해보세요.
근데 문제가 있어서 상대방과 헤어졌다면, 잡기전에 계속 그 문제에 대해 상기했지만 해결책은 없고
그래도 미친듯이 그 사람만을 원하면 ... 팔자는 자신이 만드는거니까요^^
3. 서로 사랑하지만 어떤 이유로 헤어진 사람.
그 어떤이유가 뭔지 모르지만, 극복할 수 있다면 다시 연락하세요.
너무 늦어도 안되지만 그렇다고 바로 연락하는 것도 금물.
적어도 4일부터 ..1번처럼 무조건 참고 견디고 , 그 시간에 개발하세요.
:)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래요.
더 많은 건 그 사건이 어떻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간단히 이 세가지만 쓸게요.
모두 헤다판에서 많은 아픔을 기쁨으로 다시 돌리고,
돌릴 수 없는 아픔은 지우고 좋은 추억만 남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