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직접 보고 듣고 감동을 받았다.
하나님의 역사를 완성하기위하여 광복 빛의 역사를 시작하는 총회장님을 통하여 비록 시작은 미약하다
할찌라도 오늘의 현실을 볼때 어찌 누가 감히 하나님의역사가 아니라 말할수있겠는가?
이곳에 와보지못하고 듣지못한 백성들은 지금이 어느 시대라는것을 알지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뜻은 기필코 일점일획도 가감하지않고 완성하신다,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축제의 장이 2012년9월16일 오전 서울 송파
잠실주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서 체전 시작을 알리는 성화가 점화 되므로 하늘의 영광 이땅의 평화를 알리는 체전이 시작되였고.
이는 국경, 인종, 종교를 초월해 대한민국 하늘 아래 모여 세계평화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만남(대표 김남희)과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총회장 이만희)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연합체전은 전 세계 100여 개국과 2만여 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부터 열린 개막식에는 각국 장·차관을 비롯해 50여 개국 주한대사, 각 종단 대표와 각계각층 국내외 귀빈 10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번 개막식에서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하는 화려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세계평화와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는 1만 2천명의 카드섹션과 세계인을 환영하는 2000명의 청년들이 펼치는 매스게임은 보는 이들을 연신 감탄케 했다.
개회사를 통해 이만희 총회장은 “독립선언문에 신천지 하늘문화가 세계를 새롭게 한다는 말이 하늘문화 예술체전에서 이루어진다.”며 “
우리는 같은 시대에 태어난 한 자녀이고 한 가족입니다. 만물에게 생명을 주는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같이 사랑하자”고 말했다.
환영사를 통해 김남희 대표는 “만남은 10만 회원들이 빛과 빛의 만남은 이김이라는
모토로 사회의 어두움을 밝히는 이념으로 활동하고 있다
”면서 “저희의 작은 봉사의 발걸음으로 셰계평화를 이루고 만남이 지향하는 세상은
너와 나 구분 없이 하나 되는 세상이다.
이를 위해 만남은 매년 평화의 행사를 하고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고
만남을 소개했다.
한편, 이번 개막식은 세계평화발대식(World Peace Initiative:WPI)과 함께
열렸는데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지구촌 가족을 형상화한
3913명의 얼굴이 담긴 세계평화조형물도 제막돼 세계평화발대식의 의미를 더했다.
만남·신천지 ‘제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개최
전세계 100여 개국 20여만 명이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펼친 글로벌 문화 축제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각 지파마다 열띤 응원하는 모습들이 감동의 도가니였다..
마스게임으로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연출하여 감동의 연속이였다.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신천지 국경 인종 종교 초월, 전 세계인의 글로벌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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