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사는 열여섯 여자입니다
동생 몰래 쓰는 건데 언제 들어올지 몰라요 ㄷㄷ ㅠ
판을 쓴 이유는 !
바로 동생 똥내 때문입니다 ㅜㅠㅠㅜㅠㅜㅠㅜㅠㅠ
왠만하면 도움요청하기 싫었는데 너무 지독해요
절박함 진짜 동생 장으로 들어가서 페브리즈를 뿌릴수도 없고 진짜
아오 똥구멍 터자뿔라 엄마도 동생 똥내 맡으면 신경이 예민해지시고
저는 구역질까지 함 ㅠㅠ 야채를 한개도 안먹는데 강제로 먹여도
다 뱉어내고 절대 안먹어요 그리고 쌀때 혼신의 힘을 다하는지 다싸고 나오면
코막고 들어가면 후덥지근 해여 ㅏ하... 얘를 어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