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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사람이 성공한다! 지나치지 않고 매력있게 까칠해지는 법.

지영에디터 |2012.09.17 18:21
조회 510 |추천 0

 

 

 

 

 

 

 

마냥 착한 사람 보다는 적당히 까칠한 사람이 더 조화롭게 사회생활을 향유할 수 있다.
수위 조절이 어려운 까칠함. 적당한 까칠함이란? 매력있게 수위조절 잘하면서 까칠해지는법.

 
까칠함도 매너가 있어야 한다.

 

까칠하다는 말은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크다. 유연한 까칠함이란, 확실한 의사 표현으로 타인과
적정선을 긋는 것이기 때문에 ‘매너’가 중요하다. 어떤 경우에도 인신공격성 발언은 하지 말 것.
당당하게 말하라는 것은 아무 말이나 막 하라는 말이 아니다. 끝까지 매너를 지켰는데도 불구하고
기분 나빠 한다면 그건 상대방의 문제라 생각해라.

 

의사 표현은 똑부러지지만 부드럽게

 
완곡한 표현을 써서 핵심을 흐리지 말 것. 할 얘기가 있으면 먼저 머릿속으로 한번 정리한 후 그 생각을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으로 부드럽게 표현해야 한다. 불필요하고 부정확한 말을 걷어내는 것만으로도 훨씬 똘똘해 보일 테니 말이다.

 

사람과의 갈등을 두려워하지 말라

 

갈등 상황을 만들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선을 긋지 못하게 되면 피곤해진다.
인간관계에서 지나치게 높은 기대치를 버려라. 당신이 조금 똑 부러지게 대해도 사람들은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오히려 지나치게 조심하는 당신의 소심함이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기억하자.

 

 

 

 


[출처] 지영닷컴 - http://geeyoung.com/bbs/board.php?bo_table=m3&wr_id=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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