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당은 지난 서울선거에서 안에게 대선을 약속햇고 안은 당시 물러낫다
하지만 민당은 약속을 지키지 않앗으며...
안은 노심초사...
그래서 안이 진정 노림수는...
바로 지금인 것이다
이틀뒤 대선을 발표하면
민당의 탈선자들이 한꺼번에 후보 조율로 나서줄 것이 아닌가..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당연 문후보는 어쩔수없이 또 다시 안과 경선을 치뤄야 한다
그렇다면 안은
치열한 후보 경선을 거치지 않고 최고 당선자와 경쟁하므로 그야말로 날로 먹는 꼴이 된다
이게 과연 현명한 꼼수일까
일단 민당을 보자
민당은 절대 낙선을 ..그러니까 떨어진 김에 못 먹는 떡에 재 뿌리자고 들고나올 사람은 없다
그야말로 민당은 희생을 아는 당이란 것이다
그게 전라도 속성이다
전라도는..
수 천년의 세월을 괄시받으며도 내일을 기다릴줄 아는 사람들이다
만일 안과 후보 경선을 한다면
그것은 도저히 박후보랑 어찌해볼 도리가 없기에 안을 주기위함일 것이다
민당은..
게산이 빠르다
소모전보단
실속이다
이번 경선도 보라
그것은 실제 경선이라 보다도 각 후보들 마다 박후보 공격이 우선이았다
전라도는
목적을 이룰때까진 절대 배신이란 없다
진정 안이 해야할 일은
이번 대선은 포기하고
박에게 붙어 경제부 장관이나 총리직을 수행하며
우선 정치가로서 기반을 딱은후
지방선거가 다가오면 적어도 직할시급을 맡아 능력을 보여야 한다
제 아무리 젊은 층이 밀고있다해도
검증 안된 사업가를 대통령으로 뽑아 줄 일은 없다
만일 박대표와 맞 다이깐다고 하면..
필경 20%이상 타이를 보이며 낙선할 것이다
그땐..
정말 정치 생명은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