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의심 스러운 행동을 합니다
두달전에 회사 세미나 간다고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부터 좀 변하기 시작 한것 같아요
세미나
다녀와서는 피곤하다며 하루 조일 자더군요
전 그저 그러려니하고 넘겼는데 우연히 아내 폰에 뜬 문자를 보고 이상했지만
의심은
안했습니다
그날 즐겨웠다는 내용 였거든요
그런데 그후 아내가 저랑 잠자리를 피합니다
제가 왜그러냐고 하면 피곤하다, 무드가
없다 ,분위기가 안좋다등 핑계를 댑니다
전엔 안 그랬거든요
요즘 제가 너무 야설을 봐서 그런가 하고 넘기려 해도 자꾸
의심이가고
가끔 새벽에 출근하기도 하는 아내ㅡㄹ 믿어야하는지....
외박은 안하거든요
답답해서 하소연 해봅니다
내일 모레
토욜도 세미나 간다는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