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21흔녀입니다..
7개월 사귄 우리오빠는 저를 뉴요커라고 부릅니다...
뉴요커..란게... 왜 디게 쌔련되 보이는 그런 느낌이잖아요??ㅜ
저는 그런 의미의 뉴요커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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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상식이 좀 부족한 편이긴 한데
2주 전쯤이였나.. 과애들이랑 오빠랑 같이 티비보는데
박대리(나이들어 보인다고 박대리라 부름ㅋ)라는 애가
우리과 공식 멍충이로 불리우는 문도(뜻 모름 별명임ㅋ) 한테
미국 수도가 어디냐? 이러는거에요
문도가 벙 쪄서 대답 못하고 있길레..
제가 하도 답답해서 뉴욕이지 멍충아!!(미국 수도 워싱턴임ㅜㅜ)
이렛다가 개망신을 당했습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학교에서 저는 뉴요커가 되었고ㅜ
오빠도 자꾸 저한테 뉴요커라고 부릅니다 ㅜㅜ
미치겠습니다.ㅜㅜ
옷도 맨날 촌년마냥 입구 댕기는데 애들이 뉴요커라고 부르면
주변에서 자꾸 쳐다봅니다 ㅜ
이미지 변신할 방법 없을까요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