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름대로 전업주부가 힘들고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아니군요. 여자가 전업주부 할때는 집안일이랑 육아가 얼마나 힘든줄 아느냐.
퇴근하고 도와줘야 한다고 주장하던 여자들이..
갑자기 남편이 전업주부를 하겠답니다.
회사 잘리고 6개월동안 남편이 육아랑 집안일 하면서 취직할 생각을 안해요 하면
갑자기 남자가 집안에서 놀 궁리만 한다고 뭐라하고 남자가 취직할 생각도 안하냐고
남자 무능력 하다고 하는데 여성분들은 전업주부가 무능력하고
집에서 놀려고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나 보네요?
아님 여자가 전업주부 하면 능력이 있는거고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무능력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