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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저희집의 막내인 꼬맹이를 소개합니당~*^^*

변미라 |2012.09.18 13:24
조회 3,743 |추천 24

 안녕하새요?어제 이시간쯔음에 글을 썻던 꼬맹이엄마예요ㅋㅋㅋㅋ

이제 조금자란 모습을 소개하려구요~~

친구중에 한명이 분양사업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저희집에 꼬맹이를 보고는..

개팔자가 상팔자라고...ㅋㅋㅋㅋㅋ

 

 

 

 

 털이 자랐더니 이로케 변했어요,ㅋㅋㅋㅋ

이사진보고 많은 사람들이 귀엽다고 해주었었지요 ㅋㅋㅋㅋ

저 억울해보이는 표정...ㅋㅋㅋ

 

 

 

 

 

 

   발이 원가 푹신할거같다는...ㅋㅋㅋ

 

 

 

 

 

 

 

   얼굴을 확대해서 찍어보았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무픕에서 찍은 사진...벌써 2-3년 전이네요~

 

 

 

 

 

 

 저렇게 밖을 내다보면서 바람을 느낀답니당ㅋㅋㅋ

 

 

 

 

 

 혀를 낼름낼름ㅋㅋㅋㅋ

 

 

 

 

 

귀엽나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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