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어제 이시간쯔음에 글을 썻던 꼬맹이엄마예요ㅋㅋㅋㅋ
이제 조금자란 모습을 소개하려구요~~
친구중에 한명이 분양사업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저희집에 꼬맹이를 보고는..
개팔자가 상팔자라고...ㅋㅋㅋㅋㅋ
털이 자랐더니 이로케 변했어요,ㅋㅋㅋㅋ
이사진보고 많은 사람들이 귀엽다고 해주었었지요 ㅋㅋㅋㅋ
저 억울해보이는 표정...ㅋㅋㅋ
발이 원가 푹신할거같다는...ㅋㅋㅋ
얼굴을 확대해서 찍어보았드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무픕에서 찍은 사진...벌써 2-3년 전이네요~
저렇게 밖을 내다보면서 바람을 느낀답니당ㅋㅋㅋ
혀를 낼름낼름ㅋㅋㅋㅋ
귀엽나용??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