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조카가 9월3일 8살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청주교대부속초등학교에서 엄마를 기다리다가 학교안에서 그것두 바로교무실 앞에서 학교 통학 버스에
치여서 그 자리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학교 앞 큰 길정문도 아니고 학교안 교무실앞에서 말입니다. 사고 현장을 보면 다들 도대체 거기서 어떻게 이런 사고가 날수있나 놀랄수밖에 없을겁니다. 아이들이 하교할때 그것도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인데 하교지도는 커녕 신경도안쓴다는 얘기겠죠더기가막힌건 이제와서 학교측에선 자기들은 아무책임 없으니까 버스회사하고 알아서하라고합니다
학교안에서 일어난일인데 말입니다.
불쌍한 우리애기 좋은곳으로가라고 시끄럽게하는게 안좋은거 같아서 방송국에서 찾아오구해도 우리가족들 모두조용히 있었는데 학교측의 말도 안되는 행동에 너무 화가나고 분통하기만합니다
좋은학교보내났다고 다들 좋아했었는데 돌아오는현실이이런거네요. 누구보다 똑똑하고 현명한 아이였는데... 자식을잃은 우리매형과누나 그리고 우리 가족들 이젠 슬픔보다는 너무억울하고 화만나네요
모두들 내 가족이야기라고 한번생각해보세요
8년이란짧은삶을살고떠나간자식이나조카가있다고...
아래 주소는 사고가 일어났을때 보도된 뉴스 입니다 .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은건지 아시는 분들 좋은 답변 부탁드리고 주변 분들에게 많이 퍼트려 주세요..
http://news.nate.com/view/20120906n3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