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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희집에 월세 사는 고딩들 강간당할뻔 했다네요..

미수 |2012.09.20 14:18
조회 14,292 |추천 10

우리 집 2층 세들어 사는 가족들이 있어요 고2명이랑 부모님 부모님은 보니까 두분다 밤에 일하시는거 같

 

더라구요 그래서 보면 항상 밤에는 여자애들 둘만 있죠 ..근데 그걸 누가 노렸나봐요..대문을 타넘고 가서

 

진입했다네요 문을 안잠궈놓았다고 하더라구요..근데 제가 새벽에 소리를 들었어요 비명소리를..

 

근데 여자들이 막 친구들 델꼬 와서 놀고 이러는걸 자주 봐서 쿵쿵 거리고 시끄러운적이 있어여 소리지르

 

고 음악막 크케 틀어놓고 근데 어제 새벽에도 자고 있는데 머 위에서 쿵쿵쿵쿵 거리고 악악 거리는거에요.

 

잠결에 들어서..아 이것들이 또 새벽에 안자고 생쇼를 하네 이러면서 그냥 잤는데 ..막 엄마가 깨우는거에

 

요 아 짜증을 내면서 아 왜 !!이러면서 빨리 나가 봐라 이러는데 나가니까 경찰님이 턱 하니 헐 속으로 나

 

는 뭐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뭘 잘못했을까 ㅜㅜ이러면서 갔는데 어제 그 일을 예기하더라구요 몇가지

 

물어보고 하더라구요 ..근데 다행이 미수라더군요 여자애들이 발악을 심하게 했나봐요 ..얼굴도 봐놨다

 

고 하던데...참 맨날 뉴스로만 듣던 성폭력 사건들이 우리집 2층에서 일어날뻔 했다는게 참 ..

 

이번에 대문이랑 담 더 놓게 쌓는다네요..암튼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ㅠㅠ

추천수10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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