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팬들은 참 힘들.. .
좋아하는 가수 감싸주고 아껴주고 싶은게 팬심일텐데
대중의 화살이 빅뱅뿐만 아니라 빅뱅팬들에게도 날아드니까 말이지요
팬들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 열정을 키우던 모습에 팬들 마음도 사로 잡았었는데
공인은 자유롭지 못하나요? 라고 감싸주는 팬들은 정말 한심합니다.
공인이기에 누리는 것들도 어마어마 하니깐 말이죠
팬들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 신인가수들, 가수 지망생들 많습니다.
그들은 불편한 공인의 삶일텐데도 그토록 유명해지길 갈망할까요?
대성이 사건은 안타까웠고
GD사건은 제발 다시는 그런 실수 하지 말아줬으면 했고
탑 데뷔 후 여친 그리고 신민아와 열애 스캔들은 공인도 연애 좀 할 수 있지 했고
승리 o나잇 스캔들에는 할 말을 잃었다. ..
하지만 이것들은 많이 알려진 사건들일뿐이었다.
일반인들 사이서 들려오는 탑 나이트 o나잇 후기담..
기타 등등 관한...안믿고 싶었다. 솔직히.
차라리 누구와도 좋으니 안정적인 연애를 하시지요.
이번 승리 사건하고 뭐가 다른가
알려지고 안알려지고의 차이......
실망 또 실망..
괜찮아 괜찮아
믿고
감싸주고
기다려주고
앨범 사주고
콘서트 가주고
고마워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뒤에서는 저런 사건들 터뜨리고
앞에서는 팬서비스로 어린 팬들 눈과 귀를 막고
팬들 마음이 너덜너덜해져도
뒤에서는 하고 싶은거 즐기고 싶은거 다 하고
앨범만 많이 팔리고
영화만 대박 나고 그랬으면 싶은걸까
이번 GD앨범이 잘나와서 다행이다 했는데..
승리 참 적절한 시기에 터뜨려 주시네요.
한두번의 소문들은 그려려니 하지만
계속 들려오면 이젠 귀가 열려
답답해서요...
제발 다시 그 열정을 살려서 음악만 해라.
그렇게 하고 싶던 음악 열심히 해서 멋진 앨범 내놓고
o나잇 그런 소문 만들지 말고 연애를 해라.
팬들 아낀다 말만 하면서 뒤에서 뭐하는 거야.....
돈벌인가.. 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