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갓 피플 |2012.09.20 20:04
조회 61 |추천 0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2012년 9월 16일은 제 6회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이 있은 날이다.

그날의 감동과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님의 간절한 세계평화 광복에 대한 염원은 아직도 큰 감동으로 남아있다. 신천지 10만성도와 (사)자원봉사단 만남의 연합체전으로 20만이 넘는 인파가 잠실 주 경기장을 가득메웠고, 세계 각국 언론사들과 기자들이 신천지체전을 같이 관람했다.

 

 

 

 

신천지체전, 신천지 마스게임을 통해 신천지는 진정 하나님의 뜻과 예수님이 그토록 전해주시고자 했던 계시록의 뜻을 나타내었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세계 각국 언론사와 기자들에게 보낸 초청의 글을 통해 제 6회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의 의의와 (사)자원봉사단 만남의 연합체전의 의미를 밝혔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

 

 

 

 

 

신천지 체전에 참가한 (사)자원봉사단 만남회원들

 

 

 

 신천지 성도들의 파도타기 모습

신천지 12지파별로 나타낸 형형색색의 체육복이 참 아름답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방긋 신천지예수교 이만희 총회장님이 각국 언론과 기자들에게 보낸 초대의 글 미소

 

감사합니다.

그리고 영원히 감사드리겠습니다.

 하늘이 도우시고 만국이 원하는 좋은세상 곧 천국을 만듭시다.

저는 종교인으로서 다른 사람들이 보지도 듣지도 알지도 못한 것들의 이상을 많이 보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하여 말하고 싶습니다. 듣고 깨닫지 못하면 믿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사회 언론이 정의 안에서 바로 서면 나라와 세계가 바로 설 것이며, 종교 언론이 진리 안에서 바로 서면 세계 종교가 하나되고 세계평화 광복이 올것입니다. 저는 참으로 하나님과 하나되고, 세계언론 보도진들과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가 되면 보고 들은 이상 세계 천국이 창조 될 것입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대한민국은 세계 어느나라보다도 앞선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왔으나 외세의 침략으로 가난하고 힘든삶을 살아왔습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되기 직전 일본에 의해 국모가 칼에 찔려 죽임을 당한 일도 있습니다. 일제식민지가 된 (1910년)후 국민은 침략자의 지배하에 고통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난하고 고통속에 신음하고 있는 이 국민에게 크나큰 은혜를 베풀어주셨습니다. 저는 하늘의 빛으로 났고, 빛에 대한 대언의 사자로 보냄을 받았습니다. 교회들을 위해 말입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하나님의 6천년 역사속에 수많은 대언의 사자를 보냈으나 저에게와 같이 핍박하고 또 죽이기 까지 했습니다. 누가죽였습니까? 하나님을 가장 잘 믿는다고 하는 당시의 목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도 당시 선민이라고 하는 목자들과 장로들이 죽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수님의 제자들까지 죽였습니다. 성경이 이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기자님들도 성경의 참뜻을 잘 알지 못하기에 교회 목자들이 '신천지가 나쁘다. 이단이다'하면 확인도 없이 믿을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같은 사상을 가진 자가 될 것입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저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한 손에는 공정한 저울을 들고, 한 손에는 심판의 흰돌을 들고 이 세상에 왔습니다. 이 증거는 성경책입니다.

저는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하는 것이며, 그 말슴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인류의 구원은 제가 전하는 대언의 말씀에 있습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믿어집니까? 그 증거는 성경계시록의 예언과 그 이루어진 실상에 있습니다. 새창조의나라 신천지는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고, 2천년간 씨 뿌려온 예수님의 밭(예수교회)에서 알곡으로 추수되어 온 자들입니다. 기자님께서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목자들)에게 물어보십시요. 계시록을 가감(게22:18~19)하지 않았느냐고 말입니다. 추수되어 (마13) 왔느냐고 말입니다. 그리고 신약에 약속한 12지파 소속이냐고 말입니다. 이 12지파는 추수되어 인 맞은 천민(天民)입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언론 보도진들께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일을 했다고 자부할 수 있는 일은 부패한 한 세상이 끝나고 새로운 한 세상이 시작하는 선천과 후천의 실체들을 보도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지금 이때는 선천 시대가 아닙니다. 후천시대의 출발입니다. 송구영신 호시절입니다. 만물이 고대한 신천운세입니다. 지금 밤의 세계에 빠져 잠든 사람은 알지 못하나, 잠 깬 낮의 사람은 알 것입니다. 저는 약속대로 계시록에 대해 가감한 자가 되지 않게 하고, 추수되지 못한 자가 되지 않게하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제가 전하는 증거의 말씀은 태고 이후 초락도이며, 인류 최고의 진리입니다. 성경과 신앙세계에서는 이 이상의 진리는 없습니다. 사람의 수명은 범죄한 아담 이후 계속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신천지 이후는 생명이 길어집니다. 그 잉는 피와 사망이 씻어지지 때문입니다. 피와 사망을 씻을 물(생명수)이 신천지에서 나서 온 세상에 흘러내립니다.

저는 우리나라 왕가의 자손입니다. 청년 시절에는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전쟁(한국전쟁)때 최전방 보병사단 병사로 전투에 참여하여 참혹한 광경을 많이 봐 왔습니다. 이 전쟁 때 남북의 약 100만의 청년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세계평화 광복을 위해 노려해 왔으며, 각계각층 대표 인사 33명의 이름으로 조국통일선언문 비석을 만들어 최전방의 동서에 세웠습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그리고 3국(미국.영국.중국)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회의한 결과 우리나라의 독립 보장과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던 바로 그 곳(독일 포츠담)에서 독일 통일 당시의 전 동독 수상을 만난 우리나라 통일에 대한 의견을 듣기도 했습니다.

제 54회 현충일(2009. 6. 6)에 대형 손도잔 태극기(60M*40m)를 만들었으며, 이 때 초등학생을 비롯하여 대학생까지, 민간에서 군인들까지 총 1만 7천여 명이 손도장을 찍는데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6.25 60주년(2010년)기념행사에는 6.25 전쟁에 참석한 순국 영혼들을 위로하기 위해 6.25를 상징하는 625개의 연을 만들어 각국 국기를 세계 상공에 띄워 호국 영혼들의 명복을 빌며 위로하였습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그리고 당시 행사에 함께 나라의 대표로 참여한 나라의 국기를 초등학생의 지장으로 맘들어 대사들에게 기념으로 주었습니다 또한 8.15 광복 65주년(2010년)기념행사때는 대형 손도장 태극기를 올림픽 공원 평화의 문 상공에 띄워 평화를 기원하는 레이져쇼를 했습니다. (이 대형 손도장 태극기는 현재 국립 현충원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세계 언론보도진들이 저와 하나되면 하나님의 입과 나팔이 되어 생명있는 보도를 하게 됩니다. 왜 사람들이 서로 원수 되어야 합니까?

 원수를 사랑하면 평화 광복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저를 보내신 분과 저와 하나가 되면 6천 년간 한번도 맛보지 못한 생명수를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신천지체전]신천지마스게임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의 각국 언론에 보내는 편지글

 

 

우리 신천지는 그대의 나라와 민족과 문화를 사랑합니다. 영원히 손잡고, 서로 상생의 길로 왕래하기를 원합니다.

보고 느낀 것들과 활활 타오르는 성화의 불과 함께 가슴에 다 담아 가셔서, 신천지와 자원봉사단[만남]이 연합으로 개최한 저희 세게 평화 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을 많이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대들은 영원히 저의 마음에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체전 중 1만 2천명의 성도들이 벌이는 카드섹션과

2천여명의 학생들이 표현하는 신천지마스게임 하이라이트

 

 

 

신천지체전 중 1만 2천명의 성도들이 벌이는 카드섹션과

2천여명의 학생들이 표현하는 신천지마스게임 하이라이트

 

 

  

신천지체전 중 1만 2천명의 성도들이 벌이는 카드섹션과

2천여명의 학생들이 표현하는 신천지마스게임 하이라이트

 

   

 

신천지, 신천지체전, 신천지마스게임, 신천지이만희총회장님이 궁금하시다면

www.scj.tv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