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들어 제 체력이 너무 바닥인가 싶기도 해서 나만이러는지
다른 30대분들도 그러는지 궁금해서요ㅠ
전 결혼전까지만해도
술을 일주일에..3번4번먹었습니다,
그래도 그런날만 피곤했지 항상피곤하지 않았거든요 ㅠ
술먹지 않은날은 10시에 취침하거나
잼있는 드라마나옴 11시취침하고
아침 8시반에 기상합니다.
제 일이 9시반출근해서 8시 퇴근이거든요
주 6일근무구요 ;
그리고 결혼후 신랑밥차려주느라 7시에 기상하고
자는것도 전 10시나 11시에 잠니다.
그리고 술도 물론 결혼전보단 덜 먹습니다.
이젠 몸도 피곤하고 그래서 술도 안땡기기도 하고요
근데 결혼후라고 해야하나,, 아님 32살되고 나서부터
체력도 많이 딸리는걸 느끼기 시작하더라구요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지치네요 ㅠ
젊었을때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건지.
아님 결혼후 1시간반 못자서 그런건지 ㅠ
죽겠어요 ㅠㅠ
일도 그만두고 싶을 심정이예요
그냥 집에서 매일 잠만자고 싶은심정
노는것도 지치고
나들이 가고싶지만 또 막상 가는날되면 피곤하고 그냥 방콕하고 싶고 ㅠ
다른 30대분들은 어떤가요?